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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달의 권장도서

    출동! 아빠 자동차

    <출동! 아빠 자동차>에는 모래놀이, 공놀이, 물놀이, 미술놀이, 풍선놀이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가 가득합니다. 책을 보는 아이들도 각 놀이의 즐거움을 공감하고
    그 상황에 충분히 감정이입하게 될 것입니다. 평범한 일상의 놀이 상황에서
    ‘아빠, 도와줘요!’ 하면, 아빠가 자동차로 변신해서 도와주는 상상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이 책에서 든든한 아빠는 무슨일이든 다 할 수 있는 만능 자동차가 된답니다.

    지은이: 신혜영 글· 이명하 그림 / 출판사: 천개의 바람 / 발행일: 2019년 / 페이지: 24쪽

    치카포카 뽀득뽀득

    토끼가 당근을 맛있게 냠냠. 토끼야 이해봐! 커다란 앞니를 쓱싹쓱싹 닦아 보자!
    신나는 동요를 들으면서 장난감 칫솔로 양치를 깨끗하게! 신나게! 재미있게!
    위아래로 흔들면 재미있는 효과음이 나는 장난감 칫솔로 즐겁게 이를 닦으며,
    바른 양치 습관을 길러 보세요. 양치질이 즐거운 시간이라는 것을 알게 된답니다.

    지은이: 애플비북스 편집부 글· 이인화 그림 /출판사: 애플비 /발행일: 2018년 /페이지: 24쪽

    오이 동그라미

    동그라미는 무엇이든 변신할 수 있어요! 길쭉한 오이 동그라미는 탈 것으로 변해
    동네 곳곳을 다닐 수 있대요. 모양을 보며 무엇이 될지 추측하고, 상상하는 시간을 가져요.
    어린 독자들은 큰 기대감을 가지고 왼쪽 페이지에서 오른쪽 페이지로 시선을 옮기고
    또 다음 장으로 책장을 넘기지요. 이 책은 오이 동그라미의 무한한 변신과 어디로 갈지를
    예측할 수 없어서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답니다.

    지은이: 최윤혜 글·그림 / 출판사: 시공주니어 / 발행일: 2023년 / 페이지: 26쪽

    채소밭 차차차

    <채소밭 차차차>는 텃밭에서 키우기 쉬운 당근이나 무, 파등은 바깥 경기장에
    등장하고, 이후 온실 경기장에는 가지, 오이, 토마토 등이 보입니다. 채소들이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자라나는지를 쉬이 파악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지요. 아이들은
    <채소밭 차차차> 그림책을 보며 자연스레 채소들의 특성과 환경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지은이: 야기 다미코 글· 이영림 그림 / 출판사: 천개의바람 / 발행일: 2020년 / 페이지: 32쪽

    즐거워요

    <즐거워요>는 아이가 일상생활에서 감정을 표현할 때 사용하는 말들을 모아서
    자연스럽게 말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보드북 그림책입니다. 기쁘거나 슬프거나
    좋거나 무서울 때 할 수 있는 말 표현이 담겨 있습니다. 일상에서 많이 쓰는 상황으로
    풀어내어 공감하기 좋고 따라 하기 쉽습니다.

    지은이: 최형미 글· 이영림 그림 / 출판사: 크레용하우스 / 발행일: 2021년 / 페이지: 16쪽

    치카포카 뽀득뽀득

    토끼가 당근을 맛있게 냠냠. 토끼야 이해봐! 커다란 앞니를 쓱싹쓱싹 닦아 보자!
    신나는 동요를 들으면서 장난감 칫솔로 양치를 깨끗하게! 신나게! 재미있게!
    위아래로 흔들면 재미있는 효과음이 나는 장난감 칫솔로 즐겁게 이를 닦으며
    바르게 양치하는 습관을 길러 보세요.

    지은이: 애플비북스 편집부 글· 이인화 그림 / 출판사: 애플비 / 발행일: 2018년 / 페이지: 24쪽

    커다란 순무

    『커다란 순무』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옛이야기 그림책입니다.
    할아버지가 순무 씨 한 알을 텃밭에 심으면서 시작됩니다.
    정성스럽게 돌본 순무가 쑥쑥 자라서 순무 줄기를 당겼는데
    꿈쩍도 하지 않아 할아버지는 가족들을 불러 쑥! 하고 뽑습니다.
    순무로 만든 맛있는 수프를 함께 나누어 먹는 장면을 보여주면서
    어려운 일도 힘을 모으면 할 수 있다는 협동과 근면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지은이: 김영미 / 출판사: 하루놀 / 발행일: 2019-04-22/ 페이지: 40쪽

    도토리 마을의 1년

    <도토리 마을의 1년>은 1월부터 12월까지 도토리 마을 식구들의
    생활을 달력처럼 기록한 그림책입니다. 누구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곳,
    자연이 주는 시간의 혜택을 소박하게 누리는 사람들의 이야기,
    이것이 어린이나 어른이나 <도토리 마을의 1년>을 보며 흐뭇해
    할 수 있는 이유가 아닐까요? 앞선 권의 주인공들이 총출동합니다.
    조잘조잘 도토리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도토리 마을의 1년>에 젖어 보세요.

    지은이: 나카야 미와 / 출판사: 웅진주니어 / 발행일: 2019-06-10 / 페이지: 36쪽

    안녕? 도토리야

    <안녕? 도토리야?>는 도토리가 참나무가 되어 다시 열매를
    맺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자연의 순환 과정을 귀엽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와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줍니다. 뿐만 아니라, 겨울에 먹으려고 땅에 도토리를
    묻어 두었다가 잊어버리는 다람쥐 이야기, 새와 다람쥐에게 아늑한 보금자리가
    되어 주는 나무 이야기 등 자연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지은이: 멜라니 조이스 / 그린이: 지나 말도나도 / 출판사: 키즈엠 / 발행일: 2019-10-11 / 페이지: 32쪽

    꼭꼭 숨어라, 호랑이한테 들킬라

    우리나라에서 전해 내려오는 숨바꼭질 노래를 응용한 이야기 그림책입니다.
    유아들이 따라 부르기에 재미있고 쉬운 짤막한 노랫말로 구성되어 있지요.
    또, 동물들은 우리 조상들이 사용하던 옛 생활 도구들에 몸을 숨기고 있어서,
    유아가 플랩을열어 동물 찾기 놀이를 하다 보면 자연스레 조상들의 생활 도구들을 알 수 있답니다.
    호랑이가 우리나라에서 감쪽같이 사라진 이유에 대한 답을 아주 재미있는 상상력으로 풀어 놓고 있습니다.

    지은이: 박종진 / 출판사: 키즈엠 / 발행일: 2013-09-05 / 페이지: 32쪽

    김치가 최고야

    옛이야기 '규중칠우쟁론기'에서 모티브를 얻어,
    ‘우리가 자주 먹는 다섯 김치들이 자기가 최고라고 뽐낸다면 무엇을 자랑할까?’ 하는 재미있는 발상에서 기획되었습니다.
    울뚝불뚝 제멋대로의 생김치가 깊은 맛을 내는 건강한 김치로 익어 가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김치가 익어 가는 과정은 마치 자기만 알던 아이가 다른 사람과 어울리며 어른스러워지는 모습과 닮았습니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화합하며 성숙해 가는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지은이: 김난지 / 출판사: 천개의바람 / 발행일: 2014-09-02 / 페이지: 36쪽

    꼬마 비행기 플랩

    화려한 빛깔과 역동적인 구조를 선보이는 『꼬마 비행기 플랩』은
    책장을 넘길 때마다 다채로운 장면 구성으로 그림책을 보는 즐거움이 느껴집니다.
    또한 어린이를 꼭 닮은 플랩의귀엽고 친근한 얼굴은
    따스한 이야기와 함께하는 내내 따뜻한 미소를 짓게 할 것입니다.

    자, 이제 플랩이집으로 돌아갈 시간이에요.
    새의 도움을 받은 플랩이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다함께한번 지켜보아요.

    지은이: 김수희 / 출판사: 어린이작가정신 / 발행일: 2016-02-25 / 페이지: 40쪽

    토선생 거선생

    누구나 아는 익숙한 이야기에 박정섭 이육남 작가가 뒷이야기를 더해『토선생 거선생』을 완성했습니다.
    이야기는 화자로부터 시작합니다.
    옛이야기를 풀어내는 변사의 톤과 과거의 배경 그림을 통해, 독자들은 이야기의 세계로 훌쩍 들어갑니다.
    단순한 경주 이야기에서 벗어나, 완전히 새로운 눈으로 토끼와 거북이의 이야기를 재해석해 볼 수 있지요.
    서로 달리 생각한 결말의 의미를 나눠 보는 것도 이 그림책을 재미있게 읽는 한 방법이 될 것입니다.

    지은이: 박정섭 / 그린이: 이육남 / 출판사: 사계절 / 발행일: 2019-05-10 / 페이지: 52쪽

    녹두영감과 토끼

    이 그림책은 우리 민담 ‘녹두영감(또는 팥이영감) 설화’를 새로이 풀어낸 작품입니다.
    이 묘하게 흥미로운 이야기는 여러 그림책 작가들의 표현 욕구를 부추겨 왔습니다.
    그러나 흥미롭지만 묘한 까닭에 그 표현은 쉽지 않았지요.
    그래서 이 책을 지은 작가는 탈놀이라는 해법을 찾았습니다.
    각각 해, 달, 비, 바람, 흙을 상징하는 다섯 마리 토끼와 농민의 대표인
    녹두영감. 실감 넘치는 표정과, 이들이 주고받는 말들의 능청거리는 맛이 굿판을 더욱 신명나게 합니다.

    지은이: 강미애 / 출판사: 이야기꽃 / 발행일: 2019-01-31 / 페이지: 44쪽

    추석전날 달밤에

    명절을 맞아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들의 모습에 반가움도 더하지요.
    그림 작가가 직접 만든 한지 위에 그린 서정적이고 따뜻한 그림은
    잔잔한 글과 어우려져 추석맞이의 느낌을 더욱 살려 줍니다.
    그림책을 보며 우리나라 명절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일 수 있답니다.
    석맞이 준비를 하는 모습과 소중한 사람을 위한 소원을 비는 가족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함께 읽어 보세요.

    지은이: 천미진 / 그린이: 정빛나 / 출판사: 키즈엠 / 발행일: 2019-08-05 / 페이지: 36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