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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달의 권장도서

    목욕은 즐거워

    양팔로 껍질을 잡고 쑤욱 벗기는 옥수수, 휘리릭 빙글빙글 멋지게 껍질을 벗는 감자 등
    이 책에 나오는 채소 친구들은 실제 채소의 생김새를 많이 닮아 있답니다. 아이들은
    채소 친구들을 보며 자연스럽게 이름과 생김새를 떠올릴 수 있게 되지요. 이 책을 본
    아이라면 친근한 채소 친구들을 보며 자연스럽게 채소를 좋아하게 될 거예요!

    지은이: 도희 글 · 김잔디 그림 / 출판사: 비룡소 / 발행일: 2016년 / 페이지: 14쪽

    샌드위치 소풍

    폭신폭신한 스펀지 같은 EVA로 만든 표지는 부드러운 식빵 같아요. 식빵 표지를
    열면 마치 진짜 같은 햄, 달걀 프라이, 오이, 토마토, 양상추 등 샌드위치 속 재료들이
    나옵니다. 샌드위치에 들어가는 맛있고 건강한 다양한 음식들을 알아보고, 재료들의
    모양과 색깔을 살펴보세요. 또 아이와 함께 진짜 샌드위치도 만들어 보세요.

    지은이: 이수연 글 · 강은옥 그림 / 출판사: 키즈엠 / 발행일: 2021년 / 페이지: 16쪽

    아가야 밥 먹자

    “아가야 밥 먹자!”하고 책장을 넘기면 먹음직스러운 쌀밥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흰 쌀밥은 콩을 넣은 콩밥이 되고 동그랗게 뭉치면 주먹밥이 됩니다. 채소를 넣고
    달달 볶으면 볶음밥이 되고 김에 돌돌 말면 김밥이 되지요. 다양한 맛과 모양과
    색깔로 오감을 자극하는 밥! 밥의 여러 가지 변신이 즐거운 아기 그림책입니다.

    지은이: 여정은 글·그림 / 출판사: 길벗어린이 / 발행일: 2015년 / 페이지: 18쪽

    우리의 섬 투발루

    ‘투발루’를 알고 있나요? 남태평양의 작은 섬나라인 투발루에 사는
    아이들은 학교에 가고 수업이 끝나면 바닷가에서 수영을 합니다.
    이렇게 자연을 벗 삼아 살아가는 투발루 아이들에게 큰일이 생겼습니다.
    투발루는 30-60년 뒤에 바닷물에 잠길 거라고 해요.
    『우리의 섬 투발루』는 투발루에 대해 알리고 지구 온난화를
    극복할 방법과 노력에 대해 다 같이 생각해 보길 바랍니다.

    지은이: 조민희 / 사 진: 정종오 / 출판사: 크레용하우스 / 발행일: 2019-08-05 / 페이지: 48쪽

    마법시장

    <마법시장>은 아빠 생일날 음식 준비로 바쁜 엄마 대신 심부름을 간 주인공이
    우연히 마법에 걸린 ‘마법시장’에 가게 되면서 겪는 엉뚱하고도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시장 입구부터 범상치 않은 마법시장의
    독특한 인물들과 물건들은 저마다 하나하나 이야기가 숨어 있어 아주 작은
    그림 하나도 놓치지 말고 눈을 크게 뜨고 들여다보아야 한답니다.

    지은이: 이향안 / 그린이: 윤진현 / 출판사: 현암주니어 / 발행일: 2019-03-30 / 페이지: 38쪽

    맛있는 구름 콩

    『맛있는 구름 콩』은 인스턴트 문화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밭에서 자란 콩이 여러 손길을 거쳐 맛있는 두부가 되는
    과정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두부와 콩을 귀여운 캐릭터로 표현하여 콩을 싫어하는 아이들의 마음도
    사로잡고 아이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갑니다.
    두부로 만들어지는 다양한 음식도 찾아보면서 편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지은이: 임정진 / 그린이: 윤정주 / 출판사: 국민서관 / 출판일: 2011-03-31 / 페이지: 27쪽

    황새 봉순이

    봉하마을에 찾아온 황새 봉순이 이야기를 아시나요?
    한때 우리나라 텃새였던 황새는 환경오염과 사냥꾼, 농약 문제 탓에 전부 사라졌어요.
    이제는 전 세계에 약 3,000마리밖에 남지 않은 희귀한 새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와 일본은 계속해서 황새를 복원하기 위해 노력했고,
    먼저 복원에 성공한 일본에서 자연에 풀어놓은 황새가
    2014년, 우리나라 봉하마을에 찾아왔습니다. 그 새가 바로 ‘봉순이’입니다.
    이 책은 황새 봉순이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지은이: 김황 / 출판사: 킨더랜드 / 발행일: 2020-07-15 / 페이지: 44족

    표지판 아이

    저자는 표지판을 보고 문득 표지판으로 이야기를 만들어보면 어떨지 생각했습니다.
    ‘어린이보호구역의 표지판 아이가 표지판 밖으로 나오면 어떻게 될까?’라고 말입니다.
    각자 다른 장소에서 묵묵히 사람들의 질서와 안전을 책임지는 수많은 표지판.
    우두커니 서 있는 듯해도 표지판들은 제각기 자신의 역할에 충실합니다.
    이러한 표지판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그림책 『표지판 아이』는
    재미와 감동을 안겨주는 동시에 무한한 상상력을 키워나갈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

    지은이: 전경혜 / 출판사: 리젬 / 발행일: 2016-06-20 / 페이지: 36쪽

    텃밭에서 놀아요

    이 책에는 할머니와 여섯 살 이랑이가 나와요. 이랑이는 날마다 할머니와 텃밭으로 가요.
    한 해 동안 텃밭에서 하는 일과 텃밭에서 나는 여러 작물을 어린이 눈높이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어요. 밥상에서 날마다 먹는 채소가
    어디서 나고 어떻게 자라는지 궁금해 하는 어린이들에게
    《텃밭에서 놀아요》는 심고 기르고 거두는 재미를 알게 해 줄 길잡이가 될 거예요.
    이 책을 보는 어린이들이 텃밭 농사의 즐거움을 만끽하면 좋겠습니다.

    지은이: 보리 / 출판사: 보리 / 발행일: 2019-02-14 / 페이지: 40쪽

    일찍 일어난 하루

    일찍 일어난 날, 긴긴 하루를 보낸 꼬마 돼지 하루는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고, 새로운 경험을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경험을 통해 배우고 성장하며 스스로 뿌듯함을 느끼게 됩니다.
    섬세한 연출은 독자들이 꼬마 돼지 하루의 경험을 더욱 깊게 공감하며,
    하루와 함께 성장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게 만들어 준답니다.
    책의 마지막 장에는 하루와 가족들 간의 가족 관계도를 보면서
    나와 가족 사이의 관계를 알아볼 수 있고, 가족들을 부르는 호칭도 배울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글, 그림: 라이마/출판사: 천개의바람/발행일: 2019-08-08/페이지: 44쪽

    까르르 깔깔

    이상교 시인이 쓰고 길고은이 화가가 그린 즐겁고 유쾌한 동시집입니다.
    아이들은 매일 주변에서 만나는 사물들에서 배우고 익히며 자랍니다.
    쉽게 지나치는 일상 속의 경험을 일깨워 주는 예쁜 동시들을 담았습니다.
    오감을 담은 동시들을 통해 주변을 좀 더 세심하게 관찰하고 감각을 열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매일 눈을 떠 거울을 보고 밥을 먹고 친구들과 이야기하는 모든 순간, 세상을 향해 마음을 열어 보세요.

    지은이: 이상교/그린이: 길고은이/출판사: 미세기/발행일: 2015-09-20/페이지: 52쪽

    마법시장

    <마법시장>은 아빠 생일날 음식 준비로 바쁜 엄마 대신 심부름을 간 주인공이
    우연히 마법에 걸린 ‘마법시장’에 가게 되면서 겪는엉뚱하고도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시장 입구부터 범상치 않은 마법시장의 독특한 인물들과 물건들은 저마다 하나하나 이야기가 숨어 있어
    아주 작은 그림 하나도 놓치지 말고 눈을 크게 뜨고 들여다보아야 한답니다.
    숨은 이야기들을 찾아내는 재미와 유머가 넘치는 상상으로 가득한 그림책입니다.

    지은이: 이향안/그린이: 윤진현/출판사: 현암주니어/발행일: 2019-03-30/페이지: 38쪽

    팔딱팔딱 목욕탕

    더운 여름날 준우와 아빠는 목욕탕에 갑니다. 준우는 도착하자마자 냉탕에 물고기들을 풀어 놓습니다.
    냉탕에 풀어 놓은 물고기들로 목욕탕은 한바탕 소동이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 책 그림 곳곳에 작가의 순수함과 천진난만함이 잘 스며들어 있습니다.
    작가가 아이가 되어 그린 것처럼 말이죠. 아마도 작가에게는 이 책이 자신의 본 모습을 드러내고
    이야기할 수 있는 목욕탕 같은 곳이었나 봅니다. 아이들과 경험담을 이야기하며 즐겁게 읽기 좋은 그림책입니다.

    지은이 : 전준후 / 출판사 : 고래뱃속 / 발행일 : 2018년 / 페이지 : 48쪽

    한이네 동네 이야기

    일상을 살아가는 동네 사람들의 아기자기한 모습을 담았습니다.
    똘이를 찾아 동네 곳곳을 헤매는 한이의 시선으로 진행되는 이 책은
    많은 사람들이 같은 공간과 시간 속에서 각기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지를 흥미롭게 보여 줍니다.
    아이들에게 여럿이 함께 만들어 가는 세상을 알려 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또한 책 속에 숨어 있는 한이와 똘이의 모습을 찾는 재미도 즐겨 볼 수 있습니다.

    지은이 : 강전희 / 출판사 : 진선아이 / 발행일 : 2012년 / 페이지 : 36쪽

    비가 그치면...

    이 책은 비가 막 개고 길가에 생긴 물웅덩이가 본 세상 풍경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후쿠는 웅덩이에서 비행기를 보고, 무지개를 보고, 하루는 소금쟁이를 구경하는 아이들을 봅니다.
    또 어떤 날은 주변의 풍경들을 담지요.
    물웅덩이가 전하는, 비 그친 뒤 맑게 갠 하늘만큼이나 투명하고 담백한 이야기가
    우리 마음에 잔잔한 물결을 일으키며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책입니다.

    지은이 : 도노우치 마호 / 출판사 : 국민서관 / 발행일 : 2018년 / 페이지 : 24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