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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달의 권장도서

    투둑 떨어진다

    파란 하늘 아래 홍시가 발갛게 익어가는 가을. 곳곳에서 ‘퍽’ ‘딱’ ‘투둑’ ‘팔랑팔랑’
    감, 호두, 밤, 단풍잎이 떨어지는 소리가 흥겹습니다. 가을에 만나는 먹을거리 이야기를
    따뜻한 세밀화로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원색적인 색감 표현으로 아기들도 쉽게 가을을
    느낄 수 있으며, 쉽고 리듬 있는 글이 되풀이 되어 더욱 즐겁게 읽을 수 있습니다.
    똥강아지를 보는 재미도 있지만 다양한 동식물이 등장하여 찾아보는 재미가 가득합니다.

    지은이: 심조원 글· 이영림 그림 / 출판사: 웅진주니어 / 발행일: 2009년 / 페이지: 24쪽

    도토리 삼형제의 안녕하세요

    아이들은 말문이 트이고 바깥 세상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 “안녕하세요?” 인사하는 것도
    배우게 됩니다. 아이에게 인사는 새로운 놀이이자 만남의 즐거움을 표현하는 것이지요.
    이 책은 놀이처럼 "안녕하세요?"를 되풀이하며 인사하기를 익히도록 합니다. 도토리를 닮은
    삼 형제는 생김새와 하는 행동이 아이답고 친숙합니다. 올망졸망한 도토리 삼 형제의 모습이
    되풀이되는 말과 행동과 어울려 경쾌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더합니다.

    지은이: 이현주 글·그림 / 출판사: 길벗어린이 / 발행일: 2009년 / 페이지: 22쪽

    열매가 톡!

    넓게 드리운 나무에서 열매가 톡! 떨어집니다. 똑같이 동그란 모양의 열매이지만
    파랑, 초록, 빨강 등 저마다 다른 색의 열매이지요. 열매가 떨어지는 의성어 ‘톡!’ 소리가
    반복적으로 등장해, 아기들과도 쉽게 소리 내어 읽을 수 있습니다. 점점 큰 동물들이 나와
    열매를 자신만의 방법으로 가져가는 것을 지켜보며 책장을 넘기는 재미가 가득합니다.
    의성어, 의태어를 포함한 문장을 통해 아기들의 표현과 감정까지 풍부해지는 그림책입니다.

    지은이: 김중석 글·그림 / 출판사: 사계절 / 발행일: 2023년 / 페이지: 24쪽

    채소가 쑥!

    채소들의 다양한 표정을 따라 해 보면서 각 다른 감정의 표정을 표현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장면마다 플랩을 위로 올리면 숨어있는 채소들이 쑥! 나타납니다.
    땅속에 숨어있는 채소들은 흥미를 이끌어주고 어떤 채소인지 맞혀보고, 플랩을
    열며 정답을 맞혀보는 과정은 성취감을 느끼게 한답니다. 쑥! 나타난 채소들의
    표정을 보면서 표현력을 키워줍니다.

    지은이: 투페라 투페라 글·그림 / 출판사: 키즈엠 / 발행일: 2021년 / 페이지: 28쪽

    맛있는 수 놀이

    1부터 10까지 맛있는 먹거리와 함께 숫자를 배워요. 먹거리와 관련된 다양한 사물들
    이름도 만나 보아요. 아이들은 앞 장면에서 먼저 정확하게 놓여진 사물의 수를 세어요.
    다음 장면에서는 그 사물이 어우러진 맛있는 상황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고요.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수를 익히고, 수에 대한 즐거운 기억을 갖게 될 거예요.

    지은이: 안은영 글·그림 / 출판사: 천개의바람 / 발행일: 2018년 / 페이지: 24쪽

    투둑 떨어진다

    파란 하늘 아래 홍시가 발갛게 익어가는 가을. 곳곳에서 퍽, 딱, 투둑, 팔랑팔랑
    감, 호두, 밤, 단풍잎이 떨어지는 소리가 흥겹습니다. 가을에 만나는 먹을거리
    이야기를 따뜻한 세밀화로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원색적인 색감 표현으로 아기들도
    쉽게 가을을 느낄 수 있으며, 쉽고 리듬 있는 글이 되풀이 되어 더욱 즐겁게 읽을 수 있습니다.

    지은이: 심조원 글· 이영림 그림 / 출판사: 웅진주니어 / 발행일: 2009년 / 페이지: 24쪽

    까르르 깔깔 오감이 자라는 동시집

    이상교 시인이 쓰고 길고은이 화가가 그린 즐겁고 유쾌한 동시집입니다.
    아이들은 매일 주변에서 만나는 사물들에서 배우고 익히며 자랍니다.
    쉽게 지나치는 일상 속의 경험을 일깨워주는 예쁜 동시들을 담았습니다.
    오감을 담은 동시들을 통해 주변을 좀 더 세심하게 관찰하고 감각을 열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매일 눈을 떠 거울을 보고 밥을 먹고
    친구들과 이야기하는 모든 순간, 세상을 향해 마음을 열어 보세요.

    지은이: 이상교 / 출판사: 미세기 / 발행일: 2015-09-20 / 페이지: 52쪽

    프리다 칼로

    <프리다 칼로>는 자기만의 꿈을 갖기 시작하는 어린 아이들에게
    편견 없는 자유로운 생각과 상상력, 용기를 심어 줍니다.
    꿈을 이뤄나가는 과정의 아름다움과 이뤄내는 위대함 그리고
    그로 인해 달라지는 세상의 가치도 느끼게 해줄 것입니다.
    아이들이 자라며 어려움을 마주해 포기하고 싶을 때
    이 책을 통해서 자신도 이 책의 주인공인 프리다 칼로처럼 할 수 있다는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갖기 바랍니다.

    지은이: 이사벨 산체스 베가라 / 그린이: 지판엥 / 출판사: 달리 / 발행일: 2018-12-12 / 페이지: 36쪽

    하나 둘 셋 찰칵! 김치, 치즈 카프카

    우리는 사진을 찍을 때 “김치!”라고 외쳐요.
    다른 나라 사람들은 사진을 찍을 때 뭐라고 외칠까요?
    어린 독자들은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줄곧 설레고 들뜬 표정으로
    할아버지와 함께 동네 여행을 하는 주인공 아이에 본인을 투영하여
    보다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정보를 습득할 수 있습니다.
    처음 세계 문화를 접하는 유아가 세계에 대한 진지한 호기심을 갖는 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지은이: 선현경 / 출판사: 스콜라 / 발행일: 2018-03-23 / 페이지: 36쪽

    책벌레 이도

    세종대왕은 우리 역사를 빛낸 별들 중에 가장 크고 밝은 별로, 겨레의 스승으로 칭송됩니다.
    한글 창제를 비롯하여 일일이 열거하기 숨찰 정도로 다양하고 찬란합니다.
    이 책은 어린 이도가 책을 즐겨 읽으며 성장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인간 이도의 모습을 고스란히 보여 주면서 가치 있는 삶을 추구해 가는 과정을 쫒습니다.
    나아가 이도가 생각한 삶의 가치가 오늘날에 어떻게 연결되는지 생각거리를 제공합니다.

    지은이: 정하섭 / 출판사: 우주나무 / 발행일: 2018-11-28 / 페이지: 40쪽

    신사임당 어릴 적에

    <신사임당 어릴 적에>는 그러한 예술가적인 신사임당의 어린 시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어느 날 그림을 말리려고 내놓은 것을 닭이 살아 있는 벌레인 줄 알고
    쪼았다고 전해지는 이야기를 차용하여, 재능 많은 어린 신사임당이
    끊임없는 노력과 끈기로 실력을 쌓아 가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지요.
    어린 신사임당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꿈을 키우고 노력하는 자세를
    가슴에 새길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지은이: 박종진 / 출판사: 키즈엠 / 발행일: 2017-04-14 / 페이지: 36쪽

    가을 나무

    <가을 나무>는 계절의 변화와 그에 따른 나무의 자연스러운 변화를
    호기심 가득한 아기 토끼의 시점에서 흥미 있게 풀어냈습니다.
    처음 ‘가을’이라는계절을 맞는 아기 토끼의 모습은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어요.
    책을 통해 왜 계절이 변함에 따라 나뭇잎의 색이 바뀌는지, 나무가 그렇게 나뭇잎의 색을 바꾸고
    잎을 하나둘떨어뜨리는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해 다정하게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지은이: 유하 / 출판사: 키즈엠 / 발행일: 2019-10-11 / 페이지: 32쪽

    우리의 섬 투발루

    ‘투발루’를 알고 있나요?
    남태평양의 작은 섬나라인 투발루에 사는 아이들은
    학교에 가고 수업이 끝나면 바닷가에서 수영을 합니다.
    이렇게 자연을 벗 삼아 살아가는 투발루 아이들에게 큰일이 생겼습니다.
    이대로 지구의 온도가 높아져 빙하가 녹아 바닷물의 높이가 높아진다면
    투발루는 30-60년 뒤에 바닷물에 잠길 거라고 해요.
    『우리의 섬 투발루』는 투발루에 대해 알리고 지구 온난화를 극복할 방법과 노력에 대해 다 같이 생각해 보길 바랍니다.

    지은이: 조민희 / 사 진: 정종오 / 출판사: 크레용하우스 / 발행일: 2019-08-05 / 페이지: 48쪽

    안녕? 도토리야

    <안녕? 도토리야?>는 도토리가 참나무가 되어 다시 열매를 맺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자연의 순환 과정을 귀엽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와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줍니다.
    뿐만 아니라, 겨울에 먹으려고 땅에 도토리를 묻어 두었다가
    잊어버리는 다람쥐 이야기, 새와 다람쥐에게 아늑한 보금자리가 되어 주는 나무 이야기 등
    자연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지은이: 멜라니 조이스 / 그린이: 지나 말도나도 / 출판사: 키즈엠 / 발행일: 2019-10-11 / 페이지: 32쪽

    다람쥐는 모를 거야

    <다람쥐는 모를 거야>는 다람쥐의 습성을 통해
    숲이 이뤄지는 배경을 귀여운 이야기와 재미있는 그림으로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다람쥐는 모를 거야>를 읽으며 동식물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게 되고
    자연스럽게 관찰력도 함께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자연에 도움을 주는 동물은 누가 있는지,
    또 나라면 어떻게 자연에 도움을 줄 수 있을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지은이: 천미진 / 그린이: 강은옥 / 출판사: 키즈엠 / 발행일: 2018-02-22 / 페이지: 32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