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 상품 0

없음

검색

일반자료실

     

    이 달의 권장도서

    신비한 겨울 숲의 동물들

    《신비한 겨울 숲의 동물들》은 나무, 동굴, 호수 밑과 나뭇잎 뒤에 숨어 있는
    겨울 숲속의 동물들을 아이들이 손전등으로 확인하면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휴대용 랜턴이나 핸드폰 손전등을 켜고 책장 뒤쪽에서 빛을 비추어 보세요.
    그러면 숨어 있던 그림들이 마술처럼 하나씩 나타난답니다.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숨은 그림을 찾듯 쉽고 재미있게
    겨울 숲속 동물들에 대한 지식을 전달합니다.

    지은이: 캐런 브라운 / 그린이: 조지나 티/출판사: 사파리/
    발행일: 2018-12-20/ 페이지: 42쪽

    한밤중 파라파라산

    <불 뿜는 용>으로 잘 알려진 대만 대표 작가 라이마의 작품으로,
    라이마는 대만 최초로 그림책을 베스트셀러 1위에 올린 대만의 대표적인 그림책 작가입니다.
    파라파라산에 나타난 괴물 때문에 벌어진 소동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오싹하면서도 흥미진진진한 이야기를 훌륭하게 풀어낸 완성도 높은 라이마의 그림은
    독자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아 저절로 이야기 속에 빠져들게 한답니다.

    지은이: 라이마/ 출판사: 천개의바람 / 발행일: 2019-06-18 / 페이지: 44쪽

    청소의 발견

    박규빈 작가가 이번에는 청소를 왜 해야 하는지 모르거나
    정리정돈을 할 줄 모르는 어린이를 위해 나섰습니다.
    <청소의 발견> 속 주인공은 청소하라는 잔소리가 듣기 싫어
    청소가 없어져 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정도입니다.
    그러나 막상 세상에서 청소가 사라지자 이상한 일이 벌어지기 시작하지요.
    청소가 사라진 더러운 풍경과 대비되는 모두가 청소하는 깨끗한 세상 모습을 통해
    왜 우리가 함께 청소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게 되는 그림책입니다.

    지은이: 박규빈/ 출판사: 다림 / 발행일: 2019-05-24/ 페이지: 44쪽

    나무가 자라는 빌딩

    『나무가 자라는 빌딩』은 아이가 작은 씨앗처럼 품은 상상을 따라가는 그림책입니다.
    회색 도시가 초록빛으로 바뀌는 모습이 화려한 색채로 표현되어 환상적으로 펼쳐집니다.
    아이의 상상이 그대로 이루어지는 마법 같은 그림책이랍니다.

    윤강미 작가는
    화려한 색감과 과감한 장면 변화를 통해 회색 도시가 초록 도시로 바뀌는 모습을 역동적으로 그려 냈습니다.
    도시를 이루는 건물이 장난감 조립처럼 뚝딱뚝딱 세워지는 모습이 리듬감 있게 펼쳐집니다.

    지은이: 윤강미 / 출판사: 창비 / 발행일: 2019-01-08 / 페이지: 40쪽

    하나 둘 셋 찰칵! 김치, 치즈, 카프카

    우리는 사진을 찍을 때 “김치!”라고 외쳐요.
    다른 나라 사람들은 사진을 찍을 때 뭐라고 외칠까요?
    어린 독자들은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줄곧 설레고 들뜬 표정으로
    할아버지와 함께 동네 여행을 하는 주인공 아이에 본인을 투영하여
    보다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정보를 습득할 수 있습니다.
    처음 세계 문화를 접하는 유아가 세계에 대한
    진지한 호기심을 갖는 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지은이: 선현경 / 출판사: 스콜라 / 발행일: 2018-03-23 / 페이지: 36쪽

    프리다 칼로

    <프리다 칼로>는 자기만의 꿈을 갖기 시작하는 어린 아이들에게
    편견 없는 자유로운 생각과 상상력, 용기를 심어 줍니다.
    꿈을 이뤄나가는 과정의 아름다움과 이뤄내는 위대함
    그리고 그로 인해 달라지는 세상의 가치도 느끼게 해줄 것입니다.
    아이들이 자라며 어려움을 마주해 포기하고 싶을 때
    이 책을 통해서 자신도 이 책의 주인공인 프리다 칼로처럼
    할 수 있다는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갖기 바랍니다.

    지은이: 이사벨 산체스 베가라/ 그린이: 지판엥/ 출판사: 달리 / 발행일: 2018-12-12 / 페이지: 36쪽

    우리의 섬 투발루

    ‘투발루’를 알고 있나요?
    남태평양의 작은 섬나라인 투발루에 사는 아이들은
    학교에 가고 수업이 끝나면 바닷가에서 수영을 합니다.
    이렇게 자연을 벗 삼아 살아가는 투발루 아이들에게 큰일이 생겼습니다.
    이대로 지구의 온도가 높아져 빙하가 녹아 바닷물의 높이가 높아진다면
    투발루는 30-60년 뒤에 바닷물에 잠길 거라고 해요.
    『우리의 섬 투발루』는 투발루에 대해 알리고 지구 온난화를 극복할 방법과 노력에 대해 다 같이 생각해 보길 바랍니다.

    지은이: 조민희 / 사 진: 정종오 / 출판사: 크레용하우스 / 발행일: 2019-08-05 / 페이지: 48쪽

    안녕? 도토리야

    <안녕? 도토리야?>는 도토리가 참나무가 되어 다시 열매를 맺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자연의 순환 과정을 귀엽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와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줍니다.
    뿐만 아니라, 겨울에 먹으려고 땅에 도토리를 묻어 두었다가
    잊어버리는 다람쥐 이야기, 새와 다람쥐에게 아늑한 보금자리가 되어 주는 나무 이야기 등
    자연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지은이: 멜라니 조이스 / 그린이: 지나 말도나도 / 출판사: 키즈엠 / 발행일: 2019-10-11 / 페이지: 32쪽

    다람쥐는 모를 거야

    <다람쥐는 모를 거야>는 다람쥐의 습성을 통해
    숲이 이뤄지는 배경을 귀여운 이야기와 재미있는 그림으로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다람쥐는 모를 거야>를 읽으며 동식물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게 되고
    자연스럽게 관찰력도 함께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자연에 도움을 주는 동물은 누가 있는지,
    또 나라면 어떻게 자연에 도움을 줄 수 있을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지은이: 천미진 / 그린이: 강은옥 / 출판사: 키즈엠 / 발행일: 2018-02-22 / 페이지: 32쪽

    토선생 거선생

    누구나 아는 익숙한 이야기에 박정섭 이육남 작가가 뒷이야기를 더해『토선생 거선생』을 완성했습니다.
    이야기는 화자로부터 시작합니다.
    옛이야기를 풀어내는 변사의 톤과 과거의 배경 그림을 통해, 독자들은 이야기의 세계로 훌쩍 들어갑니다.
    단순한 경주 이야기에서 벗어나, 완전히 새로운 눈으로 토끼와 거북이의 이야기를 재해석해 볼 수 있지요.
    서로 달리 생각한 결말의 의미를 나눠 보는 것도 이 그림책을 재미있게 읽는 한 방법이 될 것입니다.

    지은이: 박정섭 / 그린이: 이육남 / 출판사: 사계절 / 발행일: 2019-05-10 / 페이지: 52쪽

    녹두영감과 토끼

    이 그림책은 우리 민담 ‘녹두영감(또는 팥이영감) 설화’를 새로이 풀어낸 작품입니다.
    이 묘하게 흥미로운 이야기는 여러 그림책 작가들의 표현 욕구를 부추겨 왔습니다.
    그러나 흥미롭지만 묘한 까닭에 그 표현은 쉽지 않았지요.
    그래서 이 책을 지은 작가는 탈놀이라는 해법을 찾았습니다.
    각각 해, 달, 비, 바람, 흙을 상징하는 다섯 마리 토끼와 농민의 대표인
    녹두영감. 실감 넘치는 표정과, 이들이 주고받는 말들의 능청거리는 맛이 굿판을 더욱 신명나게 합니다.

    지은이: 강미애 / 출판사: 이야기꽃 / 발행일: 2019-01-31 / 페이지: 44쪽

    추석전날 달밤에

    명절을 맞아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들의 모습에 반가움도 더하지요.
    그림 작가가 직접 만든 한지 위에 그린 서정적이고 따뜻한 그림은
    잔잔한 글과 어우려져 추석맞이의 느낌을 더욱 살려 줍니다.
    그림책을 보며 우리나라 명절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일 수 있답니다.
    석맞이 준비를 하는 모습과 소중한 사람을 위한 소원을 비는 가족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함께 읽어 보세요.

    지은이: 천미진 / 그린이: 정빛나 / 출판사: 키즈엠 / 발행일: 2019-08-05 / 페이지: 36쪽

    화물선

    화물선은 거친 바람과 높은 파도에 맞서며 폭풍우와 짙은 안개에
    멈춰 서기도 하지만, 무사히 목적지에 다다릅니다.
    마침내 일을 마친 화물선은 돌아온 길을 거슬러 집으로 향합니다.
    갈매기도 그제야 안심하며 화물선을 떠나갑니다.
    꿈에서 깬 소년의 눈앞에 화물선의 선장이 미소 짓고 있습니다.
    선장은 소년을 꼭 안아 주고 소년은 활짝 웃습니다.
    선장은 바로 소년이 기다리던 소년의 아버지이지요.

    지은이: 아델 타리엘 / 그린이: 제롬 페이라
    / 출판사: 키즈엠 / 발행일: 2019-08-30 / 페이지: 36쪽

    치타 자전거

    아침에 출근해 일터에서 지내는 엄마 아빠의 하루가 궁금한 아이들,
    얼른 어른이 되어 네발자전거나 세발자전거가 아니라
    커다란 두발자전거를 타고 빠르게 달리고 싶은 아이들,
    종일 아이와 함께하고 싶지만 그렇지 못하는 부모 모두에게 공감을 주는 따뜻하고 유쾌한 그림책입니다.
    꿈속인 듯 상상인 듯 다채롭고 환상적인 아이의 마음과 동선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독자도 주인공과 함께 치타 자전거를 타고 날 듯이 달리는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지은이: 전민걸 / 출판사: 한림 / 발행일: 2018-10-30 / 페이지: 40쪽

    꼬마 트럭과 빵빵 친구들

    스키드로더는 험한 공사장에서 힘들게 일하는 빵빵 친구들을 돕고 싶어요.
    하지만 새 친구는 힘든 일을 할 수 있을 만큼 덩치가 커 보이지는 않아요.
    과연 꼬마 트럭 스키드로더는 ‘빵빵 친구들’ 팀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요?
    또래 친구들보다 몸집이 작아 고민인 친구가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해 주세요.
    덩치는 작지만 온갖 재주를 선보이는, 작지만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스키드로더의 이야기를 무척 좋아할 거예요!

    지은이: 셰리 더스키 린커 / 그린이: AG포드 / 출판사: 푸른날개 / 발행일: 2019-10-07 / 페이지: 40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