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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달의 권장도서

    아기 꽃이 펑!

    이 책은 이제 막 태어난 아기 꽃이 처음으로 세상과 만나는 이야기입니다.
    사랑스러운 아기 꽃을 바라보면 진짜 방긋 웃는 아기 얼굴을 보는 듯하지요.
    다른 등장인물인 꿀벌, 나비, 작은 새, 달님, 별님의 표정도 아기 꽃처럼 사랑스럽습니다.
    모든 것이 새로운 아기 꽃의 시선을 따라서 하루를 보내 봅니다.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평범한 일상이 관심과 사랑으로 엮여 있는, 따뜻하고 특별한 이야기로 변화합니다.

    글·그림: 황 K / 출판사: 사계절 / 발행일: 2015-04-30 / 페이지: 26쪽

    사랑해 까꿍 놀이

    스마트폰과 태블릿 피시 등의 전자 기기들로 인해 아기들이 점점 더 많은 시간을 화면을 보게 되는 요즘입니다.
    전자 기기는 손쉽게 즐거움을 제공하지만 아기가 직접 신체를 움직일 수 있는 기회,
    특히 소근육을 움직일 기회를 줄어들게 만듭니다. 이 책은 놀이의 기능과 더불어 크고 선명한 그림,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색감이 영유아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독서를 기쁘고 친근하게 시작해 보세요.
    까꿍! 하고 슬라이드를 열어 보세요. 작은 손가락으로도 스윽스윽 아주 쉽게 움직이는 슬라이드랍니다.

    글: 잉겔라 P. 아레니우스, 그림: 커밀라 리드 / 출판사: 보림 / 발행일: 2024-12-16 / 페이지: 8쪽

    도도도 도착!

    개운하게 잘 자고 일어난 아기는 어딘가로 바쁘게 뛰어갑니다.
    도도도 도도도 아이가 짧은 다리를 빠르게 움직여 달려가는 곳은 어디일까요?
    바로 맛있는 음식이 차려진 식탁 앞, 블록이 쌓여 있는 놀이방, 거품이 가득한 욕실,
    잠이 솔솔 오는 이불 속, 그리고 퇴근하는 아빠 품이지요.
    사랑스러운 아이의 일상을 통해 좋은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글·그림: 한얼 / 출판사: 책읽는곰 / 발행일: 2023-10-27 / 페이지: 30쪽

    엄마가 달라졌어

    서현이가 겪는 일상의 변화를 통한 성장 과정을 따뜻하고 섬세하게 다룬 유아 그림책입니다.
    서현이가 바라는 건 뭐든지 다 해주던 엄마가 어느 날 변했어요. 자꾸만 혼자 하래요.
    옷도 혼자 입으라고 하고, 아침밥도 혼자 먹으래요. 갑자기 엄마가 왜 달라진 걸까요?
    처음에는 화가 났지만, 엄마가 아픈 건 아닌지 걱정돼요. 『엄마가 달라졌어』는
    곧 동생이 생길 다섯 살 아이가 겪는 혼란과 성장, 자립 그리고 가족애를 유쾌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글: 정희정, 그림: 김지영 / 출판사: 모해출판사 / 발행일: 2025-01-03 / 페이지: 40쪽

    머리카락이 자라면

    아이는 머리카락으로 할 수 있는 온갖 상상을 펼칩니다. 뾰족 머리 거품 요정도 되고,
    머리카락을 악보 삼아 노래도 만들고, 위험에 빠진 친구도 구하고, 신나게 날아다닐 거라고 말합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이다운 발상은 엉뚱하다 못해 귀여움이 묻어나 절로 웃음 짓게 합니다.
    자신의 바람을 이야기하며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환하게 미소를 짓고,
    마음껏 즐거워하는 모습이 시종일관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하는 그림책입니다.

    글·그림: 김현례 / 출판사: 웅진주니어 / 발행일: 2025-01-23 / 페이지: 44쪽

    졌다!

    정현이는 공부든 운동이든 심지어는 놀이에서조차 지는 것을 매우 싫어하는 아이에요.
    이기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죠. 무슨 수를 쓰든 이기기만 하면되는 걸까요?
    학령기 이전 아이들은 세상이 본인을 중심으로 돌아가고, 자신의 생각이 타인의 생각이라고 믿지요.
    그래서 주변 사람들의 감정이나 상황을 헤아리기보다 자신의 감정에만 집중하곤 해요.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자신이 그런 행동을 했을 때 상대방이 어떤 감정을 느낄지 생각해볼 수 있도록 해주는 그림책이랍니다.

    글: 이은서, 그림: 홍그림 / 출판사: 책읽는곰 / 발행일: 2022-12-01 / 페이지: 44쪽

    꾸벅 인사를 해요

    아침에 일어났을 때부터 밥을 먹고 난 뒤에, 선물을 받았을 때, 밖에 나가기 전에, 밖에서 놀다가 집에 돌아왔을 때,
    그리고 잠들기 전까지, 고미는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정확하게 인사를 할 줄 압니다. 아기 곰 고미에게 인사란,
    어렵게 지켜야 하는 예의범절이 아니라 엄마, 아빠와 마음을 나누기 위한 의사소통 수단에 가까워 보입니다.
    그림책에 나온 인사말들을 먼저 아이에게 건넨다면, 아이도 때와 장소, 상황과 상대에 맞는 인사말을 좀 더 쉽게 익혀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지은이: 김경애 글 / 서영 그림 / 출판사: 을파소 / 발행일: 2023년 / 페이지: 32쪽

    여기에 주세요

    그림을 읽고 연상하는 능력과 더불어 다양한 사물 이름과 꾸밈말을 익히며 어휘력을 키울 수 있는 보드북 그림책입니다.
    책을 읽기 전 등장인물들이 들고 나오는 사물을 보고 무엇을 담아 줄지 아이가 생각하는 것을 표현해 보도록 하거나,
    책을 읽고 나서 실제로 아이나 어른이 무언가 담을 수 있는 물건을 갖고 오면 상대방이
    그에 알맞은 것을 담아 주는 놀이를 해도 좋은 독서 활동이 될 것입니다. "여기에 주세요!" 함께 이야기해 볼까요?

    지은이: 정선환 글 · 그림 / 출판사: 한림출판사 / 발행일: 2022년 / 페이지: 24쪽

    젓가락

    이 그림책은 무한 변신을 하는 젓가락이 그려진 상상 놀이 그림책입니다. 아이는 성장 하면서 단계마다 해야 할 과제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젓가락질이지요. 젓가락질은 배우기가 쉽지 않아서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그림책을 통해 젓가락과 친해지도록 도울 수 있고,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하는 젓가락을 상상하다 보면
    저절로 젓가락에 흥미를 보이게 됩니다. 어떤 모양으로 변할지 자유롭게 생각해보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주는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젓가락이 무엇으로 변신할까요?

    지은이: 현재 글 / 이지원 그림 / 출판사: 우주나무 / 발행일: 2021년 / 페이지: 28쪽

    주먹 가위 보 무얼만들까? : 흉내내기

    이 책은 간단한 노랫말과 리듬에 맞춰 손의 움직임을 유도하는 발달 놀이 그림책입니다.
    손가락을 모두 오므려 쥐어 만든 ‘주먹’, 손가락 두 개만 편 ‘가위’, 손가락을 모두 편 ‘보’,
    이렇게 세 가지 손동작을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손과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
    소근육을 발달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주먹 가위 보~노래를 부르면서 손가락을 움직이고
    손을 바꾸는 동작은 소근육 발달과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줍니다.

    지은이: 유애순 글· 김경희 그림 / 출판사: 길벗어린이 / 발행일: 2024 / 페이지: 24쪽

    누가 운전할까요?

    『누가 운전할까요?』는 빨간 소방차에서 파란 비행기, 아주 작은 달팽이에서
    거대한 하마까지 유아들이 좋아하는 탈 것과 동물들이 가득 나오는 그림책이에요.
    어떤 동물이 어떤 차를 운전하게 될까요? 동물들의 옷차림을 자세히 살펴보면
    어떤 동물이 탈 것을 운전하는지 알 수 있을 거예요. 영아들의 관찰력과 집중력,
    그리고 어휘력을 쑥쑥 키워준답니다. 누가 운전을 하는지 예상해보는 재미를 가져요!

    지은이: 레오 티머스 글· 그림 / 출판사: 봄이아트북스 / 발행일: 2022년 / 페이지: 32쪽

    도와줘 늑대가 나타났어!

    시커먼 늑대가 커다란 눈을 부릅뜬 채, 뾰족뾰족한 이를 드러내고 가까이 다가옵니다.
    책장을 넘길수록 점점 커지는 늑대에 마음이 조마조마합니다. 하지만 든든한 아빠 엄마,
    선생님과 함께라면 걱정 없답니다. 책을 기울이거나, 흔들거나, 뒤집어 늑대를 피하다 보면
    차츰 두려움이 사라집니다. 책이 움직이는 대로 어리둥절한 얼굴로 휘청거리는 늑대가
    우스워 보이기까지 하지요. 늑대가 어떻게 될지 함께 살펴볼까요?

    지은이: 세드릭 라마디에 글 / 출판사: 길벗어린이 / 발행일: 2015년 / 페이지: 22쪽

    아이, 추워!

    차가운 바람이 쌩생 불어도 북극곰 두부는 즐거워요. 눈사람한테 목도리와 장갑을
    선물하고는 신나게 겨울 구경을 나서지요. 꽝꽝 얼어붙은 연못도 가고, 텅 빈 놀이터도 가고,
    펄펄 내리는 눈을 맞으며 눈사람도 만들어요. 두부와 눈사람이 본 겨울은 어떤 모습일까요?
    겨울의 추위가 듬뿍 담긴 의성어와 의태어가 가득해 겨울의 소리와 풍경을 노래하는
    한 편의 동시 같답니다! <아이, 추워!>와 함께 신나게 겨울을 즐겨볼까요?

    지은이: 정원재 글· 김들 그림 / 출판사: 노란돼지 / 발행일: 2024년 / 페이지: 24쪽

    따듯하게 따듯하게

    <따듯하게 따듯하게>에는 추운 겨울날 꽁꽁 싸매고 밖으로 나가 새하얀 눈밭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아이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눈이 내리는 걸 발견한 아이는
    바지를 입고, 스웨터를 입고, 코트를 입고, 목도리와 모자, 장갑까지 입고 밖으로 나갑니다.
    눈을 밟고 만지고, 굴리면서 한참을 놀다 집으로 돌아옵니다. 꽁꽁 언 아이의 뺨을
    녹여 주는 건 바로 엄마의 손길! 칭칭 두른 목도리와 꽁꽁 싸맨 옷보다 아이를
    더 따듯하게 해주는 건 엄마의 사랑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지은이: 정호선 글· 그림 / 출판사: 한솔수북 / 발행일: 2017년 / 페이지: 32쪽

    펭귄체조

    아직 신체 활동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이 스스로 신체 각 부분을 인식하고
    자유롭게 움직이기 위한 연습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움직임으로 잘 짜여 있습니다.
    잠깐이지만 우리 아이와 같은 움직임으로 함께 체조를 하며 깊은 유대감을 느낄 수 있어
    바쁜 아빠, 엄마와 아이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해주는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동요뿐 아니라 실제로 체조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있어 더 쉽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영상 속 선생님과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팔다리를 움직이게 된답니다.

    지은이: 사이토 마키 글· 그림 / 출판사: 한림출판사 / 발행일: 2017년 / 페이지: 20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