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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달의 권장도서

    네가 달팽이니?

    "네가 달팽이니?"의 물음으로 시작하는 이 이야기는 달팽이의 작고 하얀 알에서부터 아기 달팽이가 어떻게 생기고, 또 어떻게 자라고, 더듬이가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다정하게 설명을 해 주는 듯하다.
    참으로 놀라운 사실은 잎을 갉아 먹을 수 있는 이가 혀에 일 만개도 넘게 박혀 있다는 것!
    달팽이가 낮에 못 다니는 이유는 천적인 개똥지빠귀 때문이며 게다가 밤에는 여우까지 달팽이를 잘 잡아먹는다는 이야기가 흥미롭다.
    글-앨런 주디, 그림-튜더 험프리스, 출판사-다섯수레, 대상 연령-만 5세

    고구마는 맛있어

    보리출판사에서 펴낸‘고구마는 맛있어'는 어린이들에게 우리 먹거리를 보여주는 그림책이다.
    넘쳐나는 수입 농산물과 패스트푸드의 범람 속에서 잠시 우리의 땅에서 자라는 고구마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그림을 자세히 보면 들에 사는 굼벵이나 들쥐도 고구마를 캐먹는다. 무서리가 내리면 호미로 정성스럽게 고구마를 캐내는 농부의 마음을 느껴보자.
    엮은이-도토리, 그림-양상용, 출판사-보리, 대상 연령-만 4세

    우리집 진돗개 쎈

    작가 노영주 선생님께서 직접 기르던 진돗개를 주인공으로 엮어낸 책이다.
    할머니네 집에서 데려온 진돗개 쎈이 강아지에서 개가 되기까지 기간과 자라는 과정을 잘 보여준다.
    개의 잠버릇, 습성, 진돗개 쎈에게 음식을 줄 때 주의해야할 음식의 종류, 목욕할 때의 주의점 등 세세한 내용을 그림과 함께 자연스럽게 펼쳐져 있다.
    글, 그림-노영주, 출판사-시공주니어, 대상 연령-만 3세

    내 귀는 짝짝이

    세상에는 통통한 토끼도 있고, 홀쭉한 토끼도 있지요. 키 큰 토기도 있고, 키 작은 토끼도 있어요.
    똑똑한 토끼도 있고, 멍청한 토끼도 있고, 깔끔한 토끼가 있으면 털털한 토끼도 있죠.
    남자 토끼가 있으면 여자 토끼도 있고요. 하지만 토끼라면 누구나 길쭉한 귀가 두 개 있지요.
    주인공 리키도 길쭉한 귀가 두 개있지요. 그러나 리키의 두 귀는 남과 다르지요.
    리키와 그 친구들의 우정어린 이야기를 소개하고 싶어요.
    글, 그림-히도 반 헤네흐텐, 출판사-웅진닷컴, 대상 연령-만 5세

    눈속임

    시각적인 논리 기술과 관찰력을 기를 수 있는 책입니다.

    알 듯 모를 듯 불가사의한 시각 인식 세계로 들어서는 재미있고 흥미로운 경험을 느낄 것입니다.

    여러 가지 착시 현상을 일어나게 하는 그림과 사진을 통해 보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지요.

    글, 그림-윌터 윅, 출판사-소년한길, 대상 연령-만 4세

    피터의 의자

    애즈러 잭 키즈의 작품으로 흑인 어린이가 주인공이지요.
    콜라쥬 기법이며 화면 구성이 단순합니다.
    자신이 어렸을 때 사용하던 물건들이 어느 새 분홍색으로 칠해져 동생 수지에게 주어지자 피터는 화가 나지요. 마침 아직 분홍색으로 칠하지 않은 자신의 의자를 발견하고는 그것을 들고 강아지 윌리와 함께 집을 나가 버립니다.
    어디로요? 책을 읽어보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질 만큼 동심의 세계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이 책은 특히 동생이 막 생긴 어린이에게 읽어주면 좋습니다.
    글, 그림-애즈라 잭 키츠, 출판사-시공주니어, 대상 연령-만 3세

    난 착한 아이가 되기 싫어!

      플로렌디네는 착한 아이가 되고 싶었다. 하지만 나쁜 마음 꾸꿀이가 늘 귀에 대고 속삭인다.
      꾸꿀이의 말을 잘 들어서 단 것만 먹고, 물건을 정리하지 않는 플로렌디네가 된다.
      그러나 어느 날 꾸꿀이의 말을 듣지 않기고 결심한 플로렌디네는 착한 아이가 되어 이도 잘 닦고, 정리정돈을 잘 하게 된다.
      나쁜 마음 꾸꿀이는 과연 플로렌디네와 헤어지게 될지...
      글, 그림-카롤리네 케어, 출판사-효리원, 대상 연령-만 3세

    난 형이니까

      장난꾸러기 동생과 그 동생을 얄밉게 생각하는 형의 이야기다.
      동생이 너무 말썽을 피워서 엄마에게 일러보지만 ‘넌 형이니까’라는 말만 듣는다.
      늘 형의 마음 속에는 미운 동생이었는데, 어느 날 동생 다카시가 행방불명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자 걱정하는 형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글, 그림-후쿠다 이와오, 출판사-아이세움,
      대상 연령-만 4세

    뚱이는 헤엄치고 싶어요

      진지한 주제를 유머러스하게 표현한다는 평을 받고 있는 “앤서니 브라운”의 작품으로 이 책은 독특한 그림이 돋보인다.
      한 가족이 동물원에 가는 것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동물원에서 시간을 보내는 가족의 대화, 동물을 바라보며 즐기는 사람과 동물의 표정 등이 이채롭다.

      글, 그림-앨스배트 폰테인, 출판사-사계절, 대상 연령-만 5세

    동물원

    진지한 주제를 유머러스하게 표현한다는 평을 받고 있는 “앤서니 브라운”의 작품으로 이 책은 독특한 그림이 돋보인다. 한 가족이 동물원에 가는 것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동물원에서 시간을 보내는 가족의 대화, 동물을 바라보며 즐기는 사람과 동물의 표정 등이 이채롭다.
    글, 그림-앤서니 브라운, 출판사-논장, 대상 연령-만 5세

    라면 기차

    어린이가 직접 그린 듯한 화풍으로 동심이 물씬 느껴지는 그림책이다.
    기차의 여러 가지 모양과 기차 안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모습을 통해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도록 도와준다.
    굴뚝 달린 라면 기차를 타고 후루룩 냠냠 라면을 먹으며 여행을 떠나면 얼마나 신날까?
    글, 그림-이노우에 요스케, 출판사-한국어린이교육연구원, 대상 연령-만 4세

    무늬가 살아나요

    바람이 불자 벽지의 꽃 무늬가 하나 둘 살아난다.
    꽃이 잠에서 깨어나자 나비들이 날아오고 풀밭에 멋진 얼룩말이 나타난다.
    거북이, 앵무새, 무당벌레의 강렬한 무늬와 색채가 돋보인다. 간결한 글귀와 함께 그림을 보고 상상력을 키우며, 다음엔 어떤 무늬를 가진 그림이 나올지를 호기심을 갖게 한다.
    글-유문조, 그림-안윤모, 출판사-돌베개어린이, 대상 연령-만 3세

    비가 오는 날에

    비가 오는 날에 아이와 함께 비를 바라보며 이야기 나눈 것을 그대로 그림책에 옮겨놓는 느낌이 들지요.
    “이렇게 비가 오는 날, 동물 친구들은 무얼 할까?”가 반복적으로 나오면서 상상의 나라로 떠나지요.
    “이히히!” 모든 동물 친구들이 등장하는 맨 뒷 장면이 가장 인상적이지요.
    글, 그림-이혜리, 출판사-보림, 대상 연령-만 3세

    씨앗은 무엇이 되고 싶을까?


    작은 씨앗은 많은 꿈을 담고 있지요.
    땅 속에 누워 새봄이 오기를 가만히 가만히 기다리는 씨앗! 흙 속의 물과 양분을 쭉쭉 빨아들여서 마침내 온 힘을 다해 고재를 땅 위로 땅 위로 밀어 올리지요.
    작은 것이라도 소중하게 바라볼 수 있는 마음을 갖게 할 것입니다.
    글-김순한, 그림-김인경, 출판사-돌베개어린이,
    대상 연령-만 4세

    괴물들이 사는 나라

    1963년 “괴물들이 사는 나라”가 출간되자, 미국의 학계에서는 신랄하게 비난의 화살을 퍼부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예쁘고 귀여운 어린이 세계를 보반했다는 점이었지요.
    그러나 어린이들의 열렬한 지지에 힘입어, 그 이듬해에 칼테콧 상을 받은 작품이 바로 “괴물들이 사는 나라”랍니다.
    주인공 맥스와 함께 괴물들이 사는 나라로 여행을 같이 떠나볼까요?
    글, 그림-모리스 샌닥, 출판사-시공주니어,
    대상 연령-만 5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