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달의 권장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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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 간질 간질
가족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웃음 그림책! 여기 심심한 얼굴의 동물 친구들이 있습니다.
눈에는 힘이 하나도 없고, 입은 풀칠한 것처럼 딱 붙어 무표정으로 있죠.
이때, 동물들을 ‘간질간질~’ 간지럼 태우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페이지 가득 흩어지는 다양한 웃음소리와
배꼽이 사라진 줄도 모르고 웃기 바쁜 동물들의 모습이 펼쳐집니다.
자, 동물들과 함께 웃을 준비 되셨나요?
지은이: 히노쿠마 미사키 글·그림 / 출판사: 곰세마리 / 발행일: 2022-08-01 / 페이지: 2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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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 밥먹자
“아가야 밥 먹자!”하고 책장을 넘기면 먹음직스러운 쌀밥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흰 쌀밥은 콩을 넣은 콩밥이 되고 동그랗게 뭉치면 주먹밥이 됩니다.
채소를 넣고 달달 볶으면 볶음밥이 되고 김에 돌돌 말면 김밥이 되지요.
다양한 맛과 모양과 색깔로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밥!
밥의 여러 가지 변신이 즐거운 아기 그림책입니다. 함께 눈으로 맛보아요!
지은이: 여정은 글 · 김태은 그림 / 출판사: 길벗어린이 / 발행일: 2015-06-30 / 페이지: 2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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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주세요
이 책은 그림을 읽고 연상하는 능력과 더불어 다양한 사물의 이름과
꾸밈말을 익히며 아이들의 어휘력을 키울 수 있는 보드북 그림책입니다.
책을 읽기 전 등장인물들이 들고 나오는 사물을 보고 무엇을 담아 줄지
아이가 생각하는 것을 자유롭게 표현해 보도록 할 수 있지요!
책을 읽고 나서 실제로 아이나 어른이 무언가 담을 수 있는 물건을 갖고 오면
상대방이 그에 알맞은 것을 담아 주는 놀이를 해도 좋은 독서 활동이 될 것입니다.
지은이: 정선환 글·그림 / 출판사: 한림출판사 / 발행일: 2022-04-30 / 페이지: 2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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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똑! 엄마야!
“똑똑똑!” 누군가 우리 아이를 부릅니다. “엄마야, 엄마!” 문 밖으로 보이는 실루엣은
진짜 우리 엄마 일까요? 엄마인 줄 알았던 꼬불꼬불 머리 그림자는 사자였어요!
아이는 진짜 엄마를 만날 수 있을까요? 엄마는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입니다.
엄마 눈을 통해 세상을 보고, 엄마 목소리로 말을 익히며, 엄마 품에서 사랑을 배웁니다.
아이게게 엄마는 세상의 모든 것이죠. 그러니 아이가 엄마를 만나는 순간은
그 무엇보다 커다란 기쁨이겠죠?
지은이: 붉나무 / 출판사: 한권의책 / 발행일: 2017-01-05 / 페이지: 2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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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가 좋아
왠지 마음이 우울할 때, 무언가 변화를 주고 싶을 때 모자만 바꿔 쓰면 기분 전환이
되었던 경험이 있지요? 이 책은 모자가 가진 오묘한 매력을 계기로 기획된 책입니다.
다양한 활동으로 즐거운 경험을 쌓아갑니다. 그러면서 아이들은 몸과 마음이 훌쩍 커져요.
모자는 곧 아이의 몸과 마음이 자라는 순간을 함께 한 으뜸 동반자예요.
모자에는 아이의 즐거운 추억과 값진 경험이 녹아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는 모자를 향해 소리칩니다. “모자가 좋아!”
지은이: 손미영 / 출판사: 천개의바람 / 발행일: 2016-03-18 / 페이지: 3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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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누구야 누구?
『똑똑 누구야 누구?』는 단순한 말이지만 영아의 언어 발달을 자극하여
아이의 첫 말놀이를 시작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다양한 형용사와 리듬감이
넘치는 의성어, 의태어가 가득하여 엄마와 아이 모두 즐겁게 볼 수 있습니다.
누구인지 묻고 답하는 과정에서 생각을 자극할 수 있고, 동물들의 섬세한 묘사까지
표현하여 구석구석 그림을 살펴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지은이: 엄혜숙/ 그린이: 배현주/ 출판사: 웅진주니어/ 발행일: 2021-01-05/ 페이지:2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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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씨
이 책은 일상에서 무심히 지나쳤던 상추를 천천히 섬세하게 들여다보게 보게 합니다.
다양한 상추의 표정, 초록의 여린 잎사귀들이 풋풋하고 생동감이 넘칩니다.
조혜란 작가는 감각적인 장면 포착과 우리네 삶을 익살스럽게 표현하는
독보적인 스타일의 작가로 인정받아 왔지요.
그림에서 느껴지던 자유로운 붓의 기운이 바늘땀 하나하나에서 느껴집니다.
순간포착한 장면을 만나면 손이 먼저 나가며, 자꾸 손이 가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지은이: 조혜란 / 출판사: 사계절 / 발행일: 2017-03-27/ 페이지: 4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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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될까요?
어린이들을 위한 장난감 같은 책입니다. 부모님과 함께 즐거운 놀이를 하듯 볼 수 있지요.
처음부터 끝까지 플랩을 열어본 뒤, 플랩을 덮고 안에 어떤 그림이 있는지
상상해 볼 수 있고, 알아맞히기 게임도 할 수 있습니다.
벽돌을 하나하나 쌓으면, 눈송이를 모아 굴리면, 올챙이가 점점 자라면? 하고 묻습니다.
상상력과 창의력에 초점을 맞추어 부모님이 읽어 주어도 좋습니다.
지은이: 멜라니 월시 / 출판사: 시공주니어 / 발행일: 2002-02-28 / 페이지: 2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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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꽃이 펑!
이 책은 이제 막 태어난 아기 꽃이 처음으로 세상과 만나는 이야기입니다.
사랑스러운 아기 꽃을 바라보면 진짜 방긋 웃는 아기 얼굴을 보는 듯하지요.
다른 등장인물인 꿀벌, 나비, 작은 새, 달님, 별님의 표정도 아기 꽃처럼 사랑스럽습니다.
모든 것이 새로운 아기 꽃의 시선을 따라서 하루를 보내 봅니다. 평범한 일상이 관심과
사랑으로 엮여 있는, 따뜻하고 특별한 이야기로 변화합니다.
지은이: 황 K / 출판사: 사계절 / 발행일: ,2015-04-30,/ 페이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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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책
<짜잔책>은 이 책은 손으로 돌리고 당기고 좌우로 움직이는 조작책이에요.
휠을 돌리고, 그림을 잡아당기면 새로운 그림이 나타나요. 무엇이 짜잔 하고 나타날까요?
어떤 그림이 나올지 상상하고, 짜잔 말을 하며 맞춰보는 과정은 책 보는 재미를 더합니다.
아이가 직접 그림을 움직여보며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눈과 손의 협응력을 키울 수 있어요.
그림책에 대한 흥미도를 높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지은이: 강효진 / 그린이: 강효진 / 출판사: 키즈엠 / 발행일: 2021년 / 페이지: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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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숲속 사운드 북
이 책은 숲 속의 다양한 친구들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사운드 북이에요.
뻐꾸기가 뻐꾹! 딱따구리가 딱딱딱! 사슴이 끼이! 나뭇잎이 바스락바스락!
잔잔하고 평화로운 숲속에 울려 퍼지는 숲속 친구들의 소리를 들어 보세요.
그림에 초점을 맞추고, 손가락으로 오돌토돌한 촉감을 느끼고,
구멍 뒤에 숨은 동물들을 찾아볼 수도 있답니다.
숲속 친구들의 소리를 따라해 보며, 언어 감각과 촉각이 쑤욱 발달됩니다.
지은이: 샘 태플린 / 그린이: 페데리카 아이오사 / 출판사: 어스본코리아 /
발행일: 2018-09-20 / 페이지: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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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노랑 봄봄
<노랑노랑 봄봄> 책은 우리 아이들이 노란 봄을 체험할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간결하면서도 귀여운 반전이 있는 스토리에, “노랑노랑”이 반복되는 명랑한 리듬의 글은
노랫말처럼 소리 내어 읽기 좋습니다. 다채로운 의성어와 의태어로 어린 독자들이
우리말 고유의 말 맛과 감각적인 재미를 흠뻑 맛보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우리 아이들의 다양한 발음을 훈련하기에도 아주 좋답니다.
지은이: 최정선 / 그린이: 김고둥 / 출판사: 보림 / 발행일: 2023-03-15 / 페이지: 3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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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주세요
그림을 읽고 연상하는 능력과 더불어 다양한 사물 이름과 꾸밈말을 익히며 어휘력을
키울 수 있는 보드북 그림책입니다. 책을 읽기 전 등장인물들이 들고 나오는 사물을
보고 무엇을 담아 줄지 아이가 생각하는 것을 표현해 보도록 하거나, 책을 읽고 나서
실제로 아이나 어른이 무언가 담을 수 있는 물건을 갖고 오면 상대방이 그에 알맞은 것을
담아 주는 놀이를 해도 좋은 독서 활동이 될 거예요.
지은이: 정선환 글 · 그림 / 출판사: 한림출판사 / 발행일: 2022년 / 페이지: 24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