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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달의 권장도서

    안녕, 만나서 반가워!


       매너티, 듀공, 바다코끼리, 펭귄. 각기 다른 곳에 사는 동물 친구들이
    미국에서 만나게 되었어요. 서로 반갑게 인사하고,
    반갑지 않은 속사정을 이야기하기 시작했지요.
    이들은 어쩌다가 같은 바다 한가운데서 만나게 되었을까요?
    이야기를 들어보니 다들 살 곳을 찾아 떠나는 중이였어요.
    동물 친구들의 고향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기에 집을 버리고 이리 멀리 떠나온 걸까요?
    동물 친구들을 고향으로 다시 돌려보낼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걸까요?


     


     


    한성민 / 파란자전거 / 대상 - 3, 4, 5

    코끼리와 숲과 감자칩


      팜유는 식물성기름으로 팜나무열매에서 나와
    감자 칩이나 화장품, 식용유, 비누를 만들 때 쓰입니다.
    그래서 많은 팜유를 얻기 위해 울창한 숲의 나무를 베어내고,
    그 자리에 팜나무를 심어 거대한 농장을 만드는 것이지요.
    거대한 팜나무 농장이 생기면서 말레이시아 보루네오 섬 숲에서 살던
    코끼리를 비롯한 많은 동물들은 살 곳을 잃게 되었어요.
    코끼리의 눈동자는 지구는 사람만이 사는 곳이 아니야.” 라고 말하는 것만 같았어요.


    요코쓰마 마코토 / 도토리 나무 / 대상 - 3, 4, 5

    자연은 우리 친구야!


      아이들은 자신이 사는 세계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요?
    동물을 보기 위해 동물원에 놀러 가야 하는 아이들에게 자연이란 어떤 것으로 인식될까요?
    놀이터나 운동장에서도 흙을 만지며 놀 수 없게 된 아이들의
    시선에 과연 자연이 비집고 들어갈 틈이 있을까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인간과 자연의 동질성을 깨닫고,
    자연 세계와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자연이 왜 우리 친구야? 언제나 우리와 함께이니까!


    , 그림 알랭 시셰 / / 대상 - 4, 5

    뭐니? 뭐니?


      무한 에너지로 가득한 아이들에게 란 어떤 의미일까요?
    운율이 있어야 한다는 것도, 의미가 함축되어 있어야
    좋은 시라는 것도 알지 못하는 아이들
    .
    하지만 무심한 듯 종알종알표현하는 한 구절에
    , 저게 시구나!’ 하고 놀랄 때가 있답니다.
    종알종알 말놀이 하듯 글놀이를 해서 만들어진 아이들의 동시.
    여기에 그림책을 멋지게 꾸미는 그림작가들의 솜씨가 더해졌어요.


    - 정세환 / 그림 - 이윤선 / 아이북 / 대상 - 5



    가을 : 수와 계산

      다람쥐는 도토리를 셀까요?열매는 모양대로 떨어질까요? 등의 질문과
    너구리 발가락
    5개씩 모아 보기 등 아이와 함께 자연스럽게 수와 계산을 익히게 됩니다.
    이 그림책은 어린이들이 낙엽이 여러 가지 색으로 물들었다 땅에 떨어지고,
    기러기들이 따뜻한 남쪽을 향해 날아가며,
    동물들이 겨울잠을 자기 위해 준비하는 가을을 관찰하는 동안
    동식물에 대한 생태적 호기심은 물론 수학적 질문들을 통해
    생각하고 추리하며 탐구하는 자세를 길러 주도록 도와줍니다
    .


    리잔 플랫/ 그림 애슐리 바론 / 걸음동무 / 대상 - 4,5

    낙엽이 속닥속닥


     나뭇잎은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자연놀이 재료입니다.
    여러 가지 모양, , 질감의 나뭇잎을 보고 만지는 것만으로도
    계절의 변화에 따른 자연
    , 식물의 변화를 배울 수 있어요.
    <낙엽이 속닥속닥>은 바람을 타고 이리저리 날리는 숲 속 나뭇잎들의 이야기입니다.
    끼리끼리 모여 동물이 된 낙엽들이 진짜 호랑이가 나타나는 바람에
    깜짝 놀라 숨었다가 그대로 잠이 든다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낙엽으로 표현했답니다
    .


    한태희 / 예림당 / 대상 - 3, 4

    간장 공장 공장장


    아이들이 말놀이를 하며 언어 능력을 키워가는 그림책입니다.
    된장 공장 공장장, 고추장 공장 공장장, 간장 공장 공장장, 쌈장 공장 공장장,
    강된장 공장 공장장들이 만나서 벌어지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우리 전통 양념이 만나는 이야기를 통해 기본 양념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 수 있답니다.


    - 한세미 / 그림 - 대성 / 꿈터 / 대상 - 3, 4, 5

    한글 비가 내려요


    요즘에는 아이들에게 한글을 가르칠 수 있는 다양한 책이나 알록달록한 그림이 들어간 교재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이 없었던 옛날에는 어떻게 한글을 배웠을까요?
    오래전에 한글을 배웠던 방법 중에 하나가 바로 노래랍니다.
    12동물 친구들을 따라 리듬이 살아있는 본문을 소리 내 읽다 보면 자연스레 한글을 익힐 수 있어요.


    - 김지연 / 웃는돌고래 / 대상 - 5


     

    개똥 할멈과 고루고루 밥


     


    배가 고픈 반달곰이 코를 벌름거리며 두리번거렸어요. 그때 아주 고소한 냄새가 났어요.
    개똥 할멈이 자리에 일어나자 반달곰은 고루고루 밥이 든 양푼을 들고 달아났어요.
    냠냠, 이렇게 맛난 음식은 처음이야.” 노루와 너구리, 토끼와 산새가 입맛을 다셨지만,
    반달곰은 고루고루 밥을 더는 주지 않았어요.
    고루고루 밥이 먹고 싶어 안달이 난 동물들에게 과연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요?


    김자연 / 그림 - 유영주 / 살림어린이 / 대상 - 3, 4



    윙키의 새로운 고향


    <윙키의 새로운 고향>


    윙키에게 새로운 아침이 밝았습니다.
    벤과 인사를 한 윙키는 연습 비행을 하기 위해서 활주로에 섰습니다.
     
    힘차게 활주로를 달려 멋지게 날아올랐어요.
    그런데 통신에 문제가 생겼나 봐요. 애니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어요.
    윙키는 그것도 모르고 계속 비행을 시작했어요.
    우르릉 쾅쾅! 하늘에는 먹구름이 가득했어요.
    윙키와 통신이 끊어진 뭉게공항의 애니는 윙키를 걱정하는데요.
    통신이 끊어진 윙키는 뭉게공항을 잘 돌아올 수 있을까요?


    씨즐북스 편집부 / 그림 GIMC DPS / 씨즐북스 / 대상 - 5

    개똥이 우주선


    <개똥이 우주선>


      꼬마 외계인은 견학으로 간 우주선 박물관에서 과학자의 노력 덕분에
    우주 과학 기술이 많이 발전했음을 배우지요
    .
    과학자들은 처음 만든 우주선을 타고 날아가다가 연료가 똑 떨어져서 지구별에 착륙했어요.
    그들은 위험을 무릅쓰고 연료를 찾아 헤맸지요.
    결국 과학자들은 우주 과학 기술을 놀랍도록 많이 발전시킬 귀한 연료를 얻게 돼요.
    과연 과학자들이 찾은 연료는 무엇일까요?
    꼬마 외계인에게 과학자의 꿈을 심어 준 놀라운 연구 결과를 확인하세요.


    조영아 / 아르볼 / 대상 - 3, 4

    아주 특별한 배달


    <아주 특별한 배달>



      세이디는 가족과 떨어져 혼자 살고 있는 조세핀 고모가 늘 걱정입니다.
    외로운 고모에게 친구가 되어 줄 코끼리를 보내려고 하지만
    우체국 할아버지는 무거운 코끼리를 보내려면 산더미처럼 많은 우표가 필요하다며 절레절레 고개를 흔들지요
    .
    세이디는 결국 코끼리를 데리고 조세핀 고모 집으로의 아주 특별한 배달을 떠난답니다.
    매튜 코델의 개성이 돋보이는 아기자기한 일러스트가 소녀의 모험을 극적으로
    묘사하여 이야기에 재미를 더하는 책입니다
    .



     


    필립 C. 스테드 / 그림 - 매튜 코델 / 국민서관 / 대상 5

    대단한 밥


      『대단한 밥은 사람과 자연을 잇는 순환 고리를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밥상에서 시작해서 마트, 경매장, 도매 시장, 목장·바다·농장,
    그리고 비와 햇살로 이어지는 이야기의 연결은  다양하게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줍니다.
    밥상이 온 길을 따라가다 보면
    밥상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수고로운 과정을 거쳐서 오는지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박광명 / 고래뱃속 / 대상 - 5

    절반 줘



      영차 영차! 산속 동물들이 힘을 합쳐 커다란 물고기를 잡아요.
    물고기 잡는 걸 도와준 뒤 동물들은 하나같이 소리칩니다.
    절반 줘.”,”절반 줘.”,“절반 줘.” 하지만 물고기는 한 마리뿐.
    모두에게 다 절반씩은 줄 수 없어요.
    절반씩 나누는 것보다 더 행복한 나누기 방법은 없을까요?
    그린이 초 신타의 선명하고 과감한 색감이 돋보이며,
    붓질이 그대로 느껴지는 자유 분방한 채색 방식은
    아이 그림처럼 친근하면서도 편안하게 다가옵니다.


    - 야마시타 하루오/ 그림 - 초신타 / 천개의바람 / 대상 - 3, 4

    수박 수영장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는 해마다 여름 햇볕이 한창 뜨거워지면 '수박 수영장'이 개장합니다.
    엄청나게 큰 수박이 "" 하고 반으로 갈라지면서 온 마을 사람들이 함께 들어가 놀 수 있지요.
    뜨거운 햇볕, 서걱거리는 수박 살, 붉고 청량한 수박 물,
    아이들의 웃음소리, 시원한 소나기, 붉은 노을, 밤의 반딧불이 등이
    그려져 있어 책장을 넘길수록 여름의 정취가 온몸으로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린이뿐 아니라 어른까지도 여름마다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안녕달 / 창비 / 대상 -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