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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달의 권장도서

    난난난


    이런, 《난난난》속 우리의 주인공이 또 꾸지람을 들었습니다.

    엄마의 한마디에 가슴이 콩닥콩닥 뛰고, 잔뜩 주눅이 들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이야기 속 주인공은 다르네요. “하지만 난난난! 잘하는 것도 많아요!”라고 당차게 대꾸합니다.

    주인공이 잘하는 건 무엇일까요? 아이는 아주아주 잘 웃는 것을 잘한다고 말합니다.

    이 그림책은 너무나 사소해서 우리가 당연히 여겼던 아이의 장점을 깨닫고 칭찬에 대한

    중요성을 주인공을 통해 유쾌하게 풀어낸 이야기책입니다.

    지은이 :영민 / 출판사 :국민서관 / 발행일 :2014년 / 페이지 :36쪽

    형이 짱이지


    나이는 어리지만 동생들에게 멋지고 형다운 모습을 보여 주고 싶은 수많은 형들이자

    우리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을 재미나게 표현한 책입니다.

    어른들의 눈에는 말도 안 되는 허풍처럼 들리고 우스운 아이들의 장난처럼 들릴 수도 있는 이야기들이

    아이들 세계에서는 부러움의 대상이 되기도 하고 영웅이 되는 소재가 되기도 합니다.

    마냥 어리게만 보이던 우리 아이들도 동생들 앞에서는 어른이고 싶고, 용기 있는 형이고 싶어 하지요.

    지은이 : 정다이 / 출판사 :파란자전거 / 발행일 :2015년 / 페이지 :36쪽

    친구란 어떤 사람일까?


    아이들의 일상은 질문으로 가득합니다. 궁금한 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의 엉뚱한 질문에 난감해하기도 하지만, 아이들의 질문은 중요합니다.

    질문이 생각을 이끌어 내기 때문입니다. '친구'는 어떤 사람인지 묻고 생각을 넓히고 답을 찾아갑니다.

    이런 질문들 속에서 아이들은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으며,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만들어 나갑니다.

    지은이 :채인선 / 그린이 :한지선 / 출판사 :미세기 / 발행일 :2015년 / 페이지 :48쪽

    곰돌이 팬티

    곰돌이가 울상을 짓고 있어요. 팬티를 잃어버렸거든요.

     “걱정하지 마. 내가 같이 찾아줄게!” 곰돌이는 친구 생쥐와 함께 팬티를 찾아 나서는데요.

    두 친구 앞에 팬티들이 하나씩, 하나씩 나타납니다. 화려한 줄무늬 팬티, 먹을 게 잔뜩 그려진 팬티

    그런데 어떡하죠? 모두 곰돌이 팬티가 아니에요. 도대체 곰돌이의 팬티는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지은이 : 투페라 투페라 / 옮긴이 : 김미대 / 출판사 : 북극곰 / 발행일 : 2014년 / 페이지 : 40쪽 

     

     

    아빠는 접속중

    아빠는 접속 중에 나오는 아빠 펭귄은 컴퓨터에 아주 푸욱~’ 빠져 있지요.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밤늦게 잠자리에 들 때까지, 오로지 컴퓨터만 끼고 살거든요.

    엄마 펭권이 뭐라고 해도 귓등으로 흘려듣고, 아들 펭귄이 같이 놀자고 졸라도 손사래를 치면서

    하루 종일 컴퓨터에만 매달려 있어요.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인터넷 접속이 되지 않자,

    아빠 펭귄은 안절부절못하며, 말 그대로 멘붕 상태에 빠지게 됩니다. 아빠 펭귄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지은이 : 필립 드 케메테 / 옮긴이 : 이세진 / 출판사 : 푸른숲주니어 / 발행일 : 2016년 / 페이지 : 32쪽

    시계 임금님

    시계 나라에는 시계 임금님이 살고 있어요.

    임금님의 얼굴에는 두 개의 바늘이 붙어 있는데, 언제나 째깍째깍 시간을 정확하게 알려 주지요.

    나라 안의 모든 시계는 임금님의 시계대로 흘러가요. 시계 나라에서는 시간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시간을 지키지 않으면 감옥에 갇히게 되지요.

    그러던 어느 날, 게으름뱅이 시계 임금님이 시간을 지키기 싫어서 시곗바늘 하나를 꽁꽁 숨겨 버렸어요.

    시간이 사라진 시계 나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지은이:고스기 사나에 /그린이 : 다치모토 미치코 /출판사 : 주니어RHK /발행일 : 2016년 / 페이지 : 40쪽

    아빠의 발 위에서

    『아빠의 발 위에서』는 혹한의 남극을 배경으로 만든 작품입니다.

     

    추위에 알이 얼지 않도록 아빠 펭귄은 발 위에 알을 올려놓고 배로 감쌉니다.

     

    엄마가 먹이를 구하고 돌아올 때까지 아빠 펭귄은 아무것도 먹지 못한 채 알을 품고 있습니다.

     



    아빠의 온기로 자란 아기 펭귄은 그렇게 아빠의 발 위에서 태어납니다.

     


    알에서 갓 깨어나 솜털이 보송보송한 아기 펭귄은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이모토 요코의 그림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지은이 : 이모토 요코 / 옮긴이 : 강해령 / 출판사 : 북극곰 / 발행일 : 2016년 / 페이지 : 44쪽 

    한밤중의 눈사람

    크리스마스이브가 되면 대부분 어린이들이 산타할아버지에게 받을 선물을 기대하느라

     

     

    잠을 못 이루기도하고 산타할아버지를 꼭 만나겠다는 굳은 의지를 불태우다 잠을 참지 못하고 잠들어버리지요.

     

    주인공 아짱도 잠자리에 들었지만 곧 한밤중에 누군가 부르는 소리에 잠에서 깹니다.

     



    놀랍게도 아짱이 아침에 내린 함박눈으로 만들었던 눈사람이 찾아온 것입니다.

     

    크리스마스이브 날 밤, 아짱과 눈사람 친구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다룬 그림책입니다.

     

    지은이 : 모리 요코 / 옮긴이 : 김영주 / 출판사 : 북스토리아이다 / 발행일 : 2015년 / 페이지 : 36쪽 

    펭귄 랄랄라


    찾고 찾고 또 찾고! 펭귄 다섯 마리!

    이 책은 펭귄 다섯 마리를 찾는 숨바꼭질 그림책입니다.

    겉표지를 당겨서 표지를 보세요. 겉표지에 서 가만히 앞만 보던 펭귄 다섯 마리가 짠 하고

    춤 출 준비를 하네요. 펭귄들은 표지에서부터 우리가 얼마나 재미있는 펭귄인지

    지켜보라고 말하는 듯합니다. 가만히 서 있는 모습만 보아도 우리 입에서 웃음이 새어나올 것만 같은

    펭귄 다섯 마리. 자, 이제 책을 펼쳐 볼까요?

    지은이 : 구신애 / 출판사 : 반달 / 발행일 : 2015년 / 페이지: 48쪽

    물은 무엇이든 될 수 있어요


    비, 강, 물웅덩이…… 물은 어느 곳에서나 볼 수 있고 어떤 상태로 변하든 물이 되지요.

    이 그림책은 물의 여러가지 형태와 의미를 사계절의 흐름과 물이 있는 다양한 장소를 통해 보여 줍니다.

    또한 유아에게 꼭 맞는 의성어, 의태어를 사용하여 쉽고 아름다운 시로 물을 노래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은 물에 대한 과학적인 지식을 알게 되는 것은 물론,

    감수성과 독창적인 상상력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지은이 : 로라 퍼디 살라스 / 그린이 : 비올레타 다비자 / 출판사 : 살림어린이 / 발행일 : 2016년 / 페이지 : 32쪽

    달님의 산책


    밤의 신비로움을 섬세하게 담아내어 보는 이의 눈을 사로잡습니다.

    들판과 숲속, 마을 등이 아름다운 그림으로 펼쳐져 잊을 수 없는 인상을 남깁니다.

    이 그림책은 우리 아이들이 해가 지고 난 뒤,

    까만 하늘 위로 두둥실 떠오른 달님과 함께 떠나는 상상 여행을 그림책으로 담아냈습니다.

    저녁 무렵 산책을 나온 달님의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은 여러 동물들을

    만나 즐겁게 뛰어다니며 한껏 놀게 됩니다. 그리고 행복하게 꿈나라로 날아가 곤하게 잠이 들지요.


    지은이 : 김삼현 / 출판사 : 푸른숲주니어 / 발행일 : 2016년 / 페이지 : 36쪽

    쿵! 중력은 즐거워


    여기, 두 팔을 활짝 펴고 스카이다이빙을 만끽하는 주인공 아이가 있습니다.

    나무 꼭대기까지 뛰어오르고 싶고, 스파이더맨처럼 벽에 붙어 다니고 싶습니다.

    그런데 몸은 마음처럼 움직이질 않고 자꾸 아래로 떨어집니다.

    지구에 있는 건 왜 무엇이든 떨어지는 걸까요?

    이질문에 대한 답은 지구가 우리를 지구 중심 방향으로 끌어당기고 있기 때문이에요.

    거대하고 신비로운 지구의 힘을 내 몸으로 온전히 느끼고 깊이 탐구하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지은이 : 정연경 / 그린이 : 강지영 / 출판사 : 길벗어린이 / 발행일 : 2015년 / 페이지 : 32쪽

    대추 한 알


    태풍, 천둥, 벼락, 무서리, 땡볕, 초승달, 그것들이 불고, 울리고, 치고, 내리고, 쏟아지고, 빛나던 시간들.

    그것은 자연이니 곧 세계이며 우주이어서,

    먼 나라 시인과 먼 옛날 스님이 모래 한 알과 먼지 한 톨에서 본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땅의 시인은, 어떻게 해서 그것을 보게 되었는지 슬쩍 일러줌으로써 그 세계,

    그우주를 한결 구체적으로 사뭇 달리 느끼게 해 줍니다


    지은이 : 장석주 / 그린이 : 유리 / 출판사 : 이야기꽃 / 발행일 : 2015년 / 페이지 : 32쪽

    나뭇잎 손님과 애벌래 미용사


    숲 속의 미용실에 나뭇잎 손님이 찾아왔어요.

    야금야금 나뭇잎을 갉아 멋진 머리 모양을 만들어 주는 애벌레 미용사가 있는 미용실이랍니다.

    그런데 어떤 멋있고 화려한 머리도 나뭇잎 손님의 마음에 들지 않아요.

    울상을 짓는 나뭇잎 손님을 위해 애벌레 미용사는 아주 좋은 생각을 떠올립니다.

    나뭇잎 손님은 행복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이 그림책은 나뭇잎 손님의 마음과 애벌레 미용사의 고군분투를 담아낸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지은이 : 이수애 / 출판사 : 한울림어린이 / 발행일 : 2015년 / 페이지 : 40쪽

    추석에도 세배할래요


    요즘 부모님도 잘 모르는 우리의 전통문화를 우리 아이들에게 어떻게 전해줄 수 있을까요?

    이 책은 고증을 통한 상세하고 친근한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고,

    코믹한 반전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어 전통문화를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고유문화와 친해질 수 있도록 명절, 풍습, 민속놀이, 민속도구 등

    우리 할아버지가 다정하게 옛날 이야기를 들려주듯, 그림책을 통해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전통문화 지식을 자연스럽게 전해줍니다.


    지은이 : 김홍신, 임영주 / 그린이 : 조시내 / 출판사 : 노란돼지 / 발행일 : 2016년 / 페이지 : 40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