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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달의 권장도서

    비가 그치면...

    이 책은 비가 막 개고 길가에 생긴 물웅덩이가 본 세상 풍경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후쿠는 웅덩이에서 비행기를 보고, 무지개를 보고, 하루는 소금쟁이를 구경하는 아이들을 봅니다.
    또 어떤 날은 주변의 풍경들을 담지요.
    물웅덩이가 전하는, 비 그친 뒤 맑게 갠 하늘만큼이나 투명하고 담백한 이야기가
    우리 마음에 잔잔한 물결을 일으키며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책입니다.

    지은이 : 도노우치 마호 / 출판사 : 국민서관 / 발행일 : 2018년 / 페이지 : 24쪽

    내가 뭘?

    오늘은 아기 동물 친구들이 원에 처음 가는 날이에요.
    친구들은 서로 웃으며 반갑게 인사했지요.그런데 여우가 마구 뛰어가고 혼자 큰소리로 떠들어요.
    모두가 시무룩한데 여우만 신나있네요. 동물 친구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 아이가 자신의 모습이나 친구의 모습을 볼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질문으로 유도해 주세요.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도록 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은이 : 브레멘+창작연구소 / 그린이 : 허민경 / 출판사 : 브레멘플러스 / 발행일 : 2018년 / 페이지 : 28쪽

    눈물 콧물 침

    사람의 몸과 얼굴에는 구멍이 여럿 있습니다.
    그 구멍들은 모두 하나로 연결되어 있지요. 서로 연결된 구멍 중 눈, 코, 입에서는 물이 나옵니다.
    눈물, 콧물, 침이에요. 더러운 것을 밖으로 버려주고, 나쁜 것이 못 들어오게 막아주는
    우리 몸에 아주 필요한 친구들이지요. 우리 아이들이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는 친근한 주제와
    대상들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만나고 생각할 수 있게 해 주는 책입니다.

    지은이 : 재미난책보/ 그린이 : 이장미 / 출판사 : 어린이아현 / 발행일 : 2011년 / 페이지 : 36쪽

    아빠, 미안해하지 마세요!

    장애를 가진 아빠의 딸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그런 아빠를 의젓하게 위로하는 한 소녀의
    가슴 찡한 이야기가 부드러운 그림과 함께 잔잔하게 펼쳐지는 그림책입니다.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이 그림책은 2015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 발표되어
    영국과 싱가폴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동시 출간을 앞두고 있습니다.
    ‘차별’이 아닌 ‘다름’의 의미를 받아들이고 현실 안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지은이 : 홍나리 / 출판사 : 한울림스페셜 / 발행일 : 2015년 / 페이지 : 40쪽

    악어 엄마

    세상에는 참 많은 엄마들이 있습니다. 수십 일간 알을 품어 주는 펭귄 엄마부터 “낳아 줬음 됐지,
    내가 알게 뭐람.”이라며 내빼는 타조 엄마까지. 동물들의 엄마 모습도 제각각입니다.
    그럼 보기만 해도 오금이 저리는 무서운 악어 엄마는 어떤 엄마일까요? 엄마 노릇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많은 엄마들이 주어진 환경에서 좋은 엄마가 되려고 노력하고, 고민할 것입니다.
    그런 엄마들에게 작은 위로와 격려가 되는 그림책입니다.

    지은이 : 조은수 / 그린이 : 안태현 / 출판사 : 풀빛 / 발행일 : 2018년 / 페이지 : 48쪽

    나도 길다

    길고 멋진 것을 뽐내는, 근사한 반전과 힘이 되는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동물들의 이야기입니다.
    각자 생김새가 다르고 능력도 다르지만 그저 자신의 모습을 자랑스러워할 뿐,
    다른 동물들을 이상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혹시 다른 사람들과 자신을 비교하느라
    자신감을 잃어버리고 있지는 않나요? 아이들과 책을 함께 읽고 우리 아이들만의 멋진 모습을 한 번 찾아보세요.
    ‘우리 모두 길고 멋지다!’라는 훈훈한 결말이 너도, 나도, 우리 모두 멋지다! 라고 말하는 응원으로 들릴 것입니다.

    지은이 : 사토 신/ 그린이 : 야마무라 코지 / 출판사 : 사계절 / 발행일 : 2018년 / 페이지 : 40쪽

    누가 누가 더 빨개?

    이 책은 재미난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야기를 따라 사물을 접어 볼 수 있는 오감만족 그림책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짐과 동시에 각 장면마다 등장하는 캐릭터를 직접 접을 수 있도록
    종이접기 방법이 함께 그려져 있습니다. 우리가 평소 먹는 과일, 야채들이 나오지요.
    이야기와 종이접기 두 가지 모두 즐길 수 있어 친구들, 선생님, 부모님과 함께하기 좋은 종이접기 그림책입니다.

    지은이 : 김원석/ 그린이 : 김미정 / 출판사 : 머스트비 / 발행일 : 2017년 / 페이지 : 36쪽

    내 헤어스타일 어때?

    거울에 비친 자기에 대해 인지하기 시작하면서 아이는 꾸미는 것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책 속에서 외모 꾸미기를 고민하는 사자처럼 아아들은 이것저것 자신에게 어울리는 모습들을
    실험해 볼 수 있어요. 뚫린 구멍 사이로 얼굴을 집어넣어 다양한 헤어 스타일링을 통해
    꾸미기의 즐거움과 자기의 여러 모습을 경험하는 즐거움을 얻게 되지요.
    책 뒷부분에서는 직접 사자가면을 만들어 쓰고 놀 수 있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답니다.

    지은이 : 키타무라 사토시 / 출판사 : 바둑이하우스 / 발행일 : 2018년 / 페이지 : 14쪽

    내 친구 브로리

    제2회 캐릭터 그림책상 대상작 『내 친구 브로리』의 주인공 브로리는
    우리 몸에 좋은 채소 브로콜리를 형상화한 캐릭터입니다. 이 책은 반복적인 구조와 쉽고 명확한 문장,
    허를 찌르는 유머, ‘친구 관계’라는 정서적 발달을 돕는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그림책 배경에 나오는 나무의 모양을 양배추나, 양파, 피망 등 익숙한 채소로 그려
    아이들은 자신이 먹기 시작하는 채소들과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또 친구처럼 친근한 관계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지은이 : 이사랏/ 출판사 : 비룡소 / 발행일 : 2018년 / 페이지 : 40쪽

    불 뿜는 용

    뜨겁고 위험한 불! 우리 마음속에도 이따금씩 불이 나요.
    우리는 이 마음속 불을 ‘화’라고 불러요. 화는 눈에는 보이지 않아서 우리에게 어떤 피해를 주는지 잘 알 수 없어요.
    그래서 생각 없이 화를 내는 경우가 많지요. 그런데, 화가 불이 되어 뿜어져 나온다면 어떨까요?
    화를 잘 내는 동물만 골라서 무는 모기 앵앵이가 용, 버럭이를 물었어요.
    입만 열면 불꽃이 나오는 탓에 자신도, 주변 친구들도 피곤해져요. 버럭이는 어떻게 불을 껐을까요?

    지은이 : 라이마 / 출판사 : 천개의 바람 / 발행일 : 2018년 / 페이지 : 52쪽

    왜? 기다려야 해요?

    작가가 직접 딸과 경험한 이야기를 담아 만든 그림책으로, 참을성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도록 도와줍니다.
    어린 시절부터 체득한 참을성은 하루하루 성장할수록 큰 도움이 됩니다.
    학교는 물론, 일상 생활에서 꼭 필요한 참을성을 아이에게 이해하기 쉽도록
    마치 아빠가 직접 설명하듯이 들려주고 있습니다.
    담백하면서도 따뜻함이 묻어나는 그림은 명확하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군더더기 없는 글을 통해 아이와 함께 더욱 효과적으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지은이 : 에릭 리아오 / 출판사 : 예림아이 / 발행일 : 2016년 / 페이지 : 48쪽

    아빠! 나 동물 잘 그리지?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소재 중 하나인 ‘동물’을 테마로, 그림 그리는 순서와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토끼 곰 캥거루 등 동물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할 만한 20개의 동물 그림이 실려있습니다.
    동물들의 특징을 콕콕 짚어 그림 순서를 알려 주니, 순서대로 따라 그리다 보면 어렵지 않게
    동물 그림을 완성할 수 있지요.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 아빠에게도 동물 그리기의 간단하고 재미난 방법을 알려줍니다.

    지은이 : 최혜룡 / 출판사 : 꿈터 / 발행일 : 2017년 / 페이지 : 48쪽

    볼품없는 상

    우리의 끼니 때 모습을 떠올리면 식탁에 앉아 밥 먹는 모습이 가장 먼저 생각납니다.
    간혹 명절 때나 잔치 때 손님이 많이 왔을 때 다 같이 둘러앉는 큰 상을 떠올릴 수도 있지요.
    좌식용 상들도 대체적으로 다리가 접히는 상들입니다.
    할머니네 부엌에 몇 개씩 놓여 있던 소반은 이제는 흔적을 찾기 어려워졌지요.
    집에 하나씩은 있던 소반. 그 소반을 돌아보며 잊고 있던 밥상 문화를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 『볼품없는 상』입니다

    지은이 : 김소연 / 그린이 : 이광익 / 출판사 : 사계절 / 발행일 : 2017년 / 페이지 : 28쪽

    내 의자

    앉으면 엉덩이가 쉽게 떨어지지 않는 편안한 소파부터, 화장대 의자, 책상 의자, 식탁 의자,
    목욕탕 의자, 버스 의자, 정류장 의자, 공원 벤치 등 우리 주변에는 의자가 정말 많다.
    그리고 사람들은 저마다의 이유로 특별히 좋아하고 아끼는 의자가 있다.
    이 책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다양한 '의자'를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사회의 다양한 사람들을 이야기한다.

    지은이 : 한라경 / 그린이 : 유진희 / 출판사 : 리틀씨앤톡 / 발행일 : 2017년 / 페이지 : 40쪽

    나를 도와주는 작은 친구들

    경쾌하고 리듬감 있는 글을 따라 외출 준비를 하고 있는 남매의 옷 입기를 순서대로 보여줍니다.
    수단추와 암단추가 꼭 맞물렸다 딱 빠지는 똑딱단추, 쭉 늘어나고 쏙 줄어드는 고무줄, 찍찍이, 멜빵, 머리핀 등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고 흔히 쓰고 있는 다양한 소품들이 등장합니다.
    생활 속 숨어 있는 과학적 원리를 쉽고도 재미나게 찾아보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과학적 사고의 확장으로 이어집니다.

    지은이 : 박정선 / 그린이 : 안은진 / 출판사 : 비룡소 / 발행일 : 2017년 / 페이지 : 36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