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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달의 권장도서

    도토리 마을의 1년

    <도토리 마을의 1년>은 1월부터 12월까지 도토리 마을 식구들의 생활을 달력처럼 기록한 그림책입니다.
    누구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곳,
    자연이 주는 시간의 혜택을 소박하게 누리는 사람들의 이야기,
    이것이 어린이나 어른이나 <도토리 마을의 1년>을 보며 흐뭇해 할 수 있는 이유가 아닐까요?
    앞선 권의 주인공들이 총출동합니다. 조잘조잘 도토리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도토리 마을의 1년>에 젖어 보세요.

    지은이: 나카야 미와 / 출판사: 웅진주니어 / 발행일: 2019-06-10 / 페이지: 36쪽

    완벽해

    연필은 깨끗한 종이 위에 계속 뭔가를 그립니다.
    그러면 지우개는 연필이 그린 것을 쫓아가며 지웁니다.
    깔끔쟁이 지우개와 장난꾸러기 연필이 만나 옥신각신하는 걸 보니
    둘은 절대 가까워질 수 없는 존재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지우개와 연필에게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연필이 없으면 지우개가 필요할까요? 지우개가 없으면 연필은 살아갈 수 있을까요?
    『완벽해』는 지우개와 연필의 다툼과 화해를 통해
    어떻게 서로를 완전하게 만들고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지은이: 맥스 아마토 / 출판사: 북극곰 / 발행일: 2019-05-10 / 페이지: 48쪽

    빨간 보자기

    김용삼 작가는 동시를 짓듯 정감 어린 동네의 풍경을 따뜻한 글로 표현합니다.
    세상 구석구석 낮은 곳을 바라보는 작가의 마음 씀씀이가
    이야기 곳곳에서 전해지지요.
    《빨간 보자기》는 우리가 자칫 지나치기 쉬운
    ‘쓸모’, ‘가치’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쓸모’를 판가름하는 기준은 무엇인지 우리를 둘러싼 것들을 한 번쯤 돌아보게 만들지요.
    아이와 함께 가슴 한편이 푸근해지는 ‘빨간 보자기’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지은이: 김용삼 / 그린이: 반성희 / 출판사: 책고래 / 발행일: 2019-05-31 / 페이지: 40쪽

    나는 그릇이에요

    『나는 그릇이에요』는 그릇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그릇의 다양한 쓰임새,
    그에 담긴 의미를 기존의 책과는
    차별화된 쉽고 따뜻한 방식으로 풀어내고자 했습니다.
    책을 펼치면, ‘그릇’이 주인공이 되어 직접 스스로를 소개합니다.
    마치 친구에게 자기 자신을 소개하듯 짧고 소박한 글이지만,
    그 안에는 불과 흙의 과학이라고 할 수 있는 그릇의 제작 원리,
    다양한 그릇의 형태, 그릇에 담을 수 있는 여러 의미들이 담겨 있습니다.

    지은이: 최은영 / 그린이: 이경국 / 출판사: 꼬마이실
    발행일: 2019-01-15 / 페이지: 44쪽

    코코 스키

    감귤 기차>로 따뜻한 겨울 판타지를 선물한 김지안 작가가
    한층 사랑스러운 주인공과 유쾌한 이야기로 찾아왔습니다.
    바로, 사계절 소풍 시리즈 중 겨울편으로 <코코 스키>는
    활기찬 북극여우들의 신나는 코코아 대소동을 담았습니다.
    <코코 스키>도 <여름 낚시>, <알밤 소풍>과 마찬가지의 아기자기하면서도
    신나는 아이들의 판타지가 펼쳐집니다.
    계절마다 귀여운 동물 친구들과 신나는 소풍을 떠나 보세요!

    지은이: 김지안 / 출판사: JEI재능교육 / 발행일: 2018-11-26 / 페이지: 32쪽

    첫눈을 기다리는 코딱지 코지

    콧구멍 속에서 지내느라 한 번도 눈을 본 적이 없는 코지는
    우연히 할머니에게 눈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첫눈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하지만 엉뚱한 것들을 보고 눈이 온 것으로 착각하면서 한바탕 소동이 벌어집니다.
    전작들에서 보여 주었던 작가 특유의 유머러스함과 기발한 상상력은 잃지 않으면서,
    ‘첫눈’이 주는 감성도 이야기에 적당히 녹여내고 있습니다.
    요즘같이 추운 겨울날, 읽으면 마음 한 편이 따뜻해지는 이야기입니다.

    지은이: 허정윤/ 출판사: 주니어RHK / 발행일: 2018-12-14 / 페이지: 44쪽

    신비한 겨울 숲의 동물들

    《신비한 겨울 숲의 동물들》은 나무, 동굴, 호수 밑과 나뭇잎 뒤에 숨어 있는
    겨울 숲속의 동물들을 아이들이 손전등으로 확인하면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휴대용 랜턴이나 핸드폰 손전등을 켜고 책장 뒤쪽에서 빛을 비추어 보세요.
    그러면 숨어 있던 그림들이 마술처럼 하나씩 나타난답니다.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숨은 그림을 찾듯 쉽고 재미있게
    겨울 숲속 동물들에 대한 지식을 전달합니다.

    지은이: 캐런 브라운 / 그린이: 조지나 티/출판사: 사파리/
    발행일: 2018-12-20/ 페이지: 42쪽

    한밤중 파라파라산

    <불 뿜는 용>으로 잘 알려진 대만 대표 작가 라이마의 작품으로,
    라이마는 대만 최초로 그림책을 베스트셀러 1위에 올린 대만의 대표적인 그림책 작가입니다.
    파라파라산에 나타난 괴물 때문에 벌어진 소동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오싹하면서도 흥미진진진한 이야기를 훌륭하게 풀어낸 완성도 높은 라이마의 그림은
    독자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아 저절로 이야기 속에 빠져들게 한답니다.

    지은이: 라이마/ 출판사: 천개의바람 / 발행일: 2019-06-18 / 페이지: 44쪽

    청소의 발견

    박규빈 작가가 이번에는 청소를 왜 해야 하는지 모르거나
    정리정돈을 할 줄 모르는 어린이를 위해 나섰습니다.
    <청소의 발견> 속 주인공은 청소하라는 잔소리가 듣기 싫어
    청소가 없어져 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정도입니다.
    그러나 막상 세상에서 청소가 사라지자 이상한 일이 벌어지기 시작하지요.
    청소가 사라진 더러운 풍경과 대비되는 모두가 청소하는 깨끗한 세상 모습을 통해
    왜 우리가 함께 청소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게 되는 그림책입니다.

    지은이: 박규빈/ 출판사: 다림 / 발행일: 2019-05-24/ 페이지: 44쪽

    나무가 자라는 빌딩

    『나무가 자라는 빌딩』은 아이가 작은 씨앗처럼 품은 상상을 따라가는 그림책입니다.
    회색 도시가 초록빛으로 바뀌는 모습이 화려한 색채로 표현되어 환상적으로 펼쳐집니다.
    아이의 상상이 그대로 이루어지는 마법 같은 그림책이랍니다.

    윤강미 작가는
    화려한 색감과 과감한 장면 변화를 통해 회색 도시가 초록 도시로 바뀌는 모습을 역동적으로 그려 냈습니다.
    도시를 이루는 건물이 장난감 조립처럼 뚝딱뚝딱 세워지는 모습이 리듬감 있게 펼쳐집니다.

    지은이: 윤강미 / 출판사: 창비 / 발행일: 2019-01-08 / 페이지: 40쪽

    하나 둘 셋 찰칵! 김치, 치즈, 카프카

    우리는 사진을 찍을 때 “김치!”라고 외쳐요.
    다른 나라 사람들은 사진을 찍을 때 뭐라고 외칠까요?
    어린 독자들은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줄곧 설레고 들뜬 표정으로
    할아버지와 함께 동네 여행을 하는 주인공 아이에 본인을 투영하여
    보다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정보를 습득할 수 있습니다.
    처음 세계 문화를 접하는 유아가 세계에 대한
    진지한 호기심을 갖는 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지은이: 선현경 / 출판사: 스콜라 / 발행일: 2018-03-23 / 페이지: 36쪽

    프리다 칼로

    <프리다 칼로>는 자기만의 꿈을 갖기 시작하는 어린 아이들에게
    편견 없는 자유로운 생각과 상상력, 용기를 심어 줍니다.
    꿈을 이뤄나가는 과정의 아름다움과 이뤄내는 위대함
    그리고 그로 인해 달라지는 세상의 가치도 느끼게 해줄 것입니다.
    아이들이 자라며 어려움을 마주해 포기하고 싶을 때
    이 책을 통해서 자신도 이 책의 주인공인 프리다 칼로처럼
    할 수 있다는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갖기 바랍니다.

    지은이: 이사벨 산체스 베가라/ 그린이: 지판엥/ 출판사: 달리 / 발행일: 2018-12-12 / 페이지: 36쪽

    우리의 섬 투발루

    ‘투발루’를 알고 있나요?
    남태평양의 작은 섬나라인 투발루에 사는 아이들은
    학교에 가고 수업이 끝나면 바닷가에서 수영을 합니다.
    이렇게 자연을 벗 삼아 살아가는 투발루 아이들에게 큰일이 생겼습니다.
    이대로 지구의 온도가 높아져 빙하가 녹아 바닷물의 높이가 높아진다면
    투발루는 30-60년 뒤에 바닷물에 잠길 거라고 해요.
    『우리의 섬 투발루』는 투발루에 대해 알리고 지구 온난화를 극복할 방법과 노력에 대해 다 같이 생각해 보길 바랍니다.

    지은이: 조민희 / 사 진: 정종오 / 출판사: 크레용하우스 / 발행일: 2019-08-05 / 페이지: 48쪽

    안녕? 도토리야

    <안녕? 도토리야?>는 도토리가 참나무가 되어 다시 열매를 맺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자연의 순환 과정을 귀엽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와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줍니다.
    뿐만 아니라, 겨울에 먹으려고 땅에 도토리를 묻어 두었다가
    잊어버리는 다람쥐 이야기, 새와 다람쥐에게 아늑한 보금자리가 되어 주는 나무 이야기 등
    자연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지은이: 멜라니 조이스 / 그린이: 지나 말도나도 / 출판사: 키즈엠 / 발행일: 2019-10-11 / 페이지: 32쪽

    다람쥐는 모를 거야

    <다람쥐는 모를 거야>는 다람쥐의 습성을 통해
    숲이 이뤄지는 배경을 귀여운 이야기와 재미있는 그림으로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다람쥐는 모를 거야>를 읽으며 동식물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게 되고
    자연스럽게 관찰력도 함께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자연에 도움을 주는 동물은 누가 있는지,
    또 나라면 어떻게 자연에 도움을 줄 수 있을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지은이: 천미진 / 그린이: 강은옥 / 출판사: 키즈엠 / 발행일: 2018-02-22 / 페이지: 32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