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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인사드립니다.
    • 작성일06-01-14 16:03
    • 조회1,330
    • 작성자김지숙
    안녕하세요. 선생님!!
    지난해에 동작 교육청에서 선생님의 강연을 들은 선영이 엄마입니다.
    그저 읽어주기만 하면 되는줄 알았던 독서가 이렇게 많은 영역의 잠재력을 키울수 있는줄은 몰랐습니다.
    애 키우면서 어려운것들이 참 많고, 모르는것도 참 많았는데 선생님의 강연을 듣고, 어떻게 독서지도를 해야하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실천하기는 또 왜이리 힘든건지??!!^^;
    우리 아이는 이제 5살이 된 딸입니다.
    그런데 손을 아직도 빨아요.
    졸리거나 뭐에 집중할때 빠는편인데 선생님의 강연을 듣기전에는 내가 읽어주면 듣기만했는데 이제는 자꾸 물어보니 빠는 손을 빼야해서 싫은가보더라구요.
    대화하면서 읽어줄라치면 책장을 넘겨버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리고 하나 더 질문할께요.
    서점에 가면 내가 정작 사줄라는 책에는 관심이 없고, 자기한테 맞지 않은 책을 골라오는데 어떡해야하나요?? 서점에 가는 즐거움을 느끼게 그냥 사주어야햐는지??? . 아님 설명하면서 반강압적으로 못사게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답글 부탁드리구요...
    추운겨울 건강조심하시고 많은 맘들에게 강연부탁드립니다.
    그 어떤것보다 큰 만족이 있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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